エヴァンゲリオ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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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 Q 리뷰 (하)
결국 리뷰가 둘로 나눠지고 말았습니다. 워낙에 긴 리뷰를 다루고 있다 보니 제가 이제는 한계가 오기는 하더군요. 사실 이렇게 길게 쓸 맘이 있었던 것은 아니엇는데 말입니다;;; 게다가 아이언맨3까지 버티고 있는 주간이다 보니 힘을 좀 아껴야 하는 판국인데 말입니다. 하지만, 하고 싶은 이야기가 한 보따리가 되어버린 작품인데다, 이번주에 한 작품이 결국 에바와 강철남으로 인해 밀리고 말았으니 여기에 에너지를 쏟는 것도 괜찮겠죠. 리뷰 상편은 여기를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3. 이야기가 변했다 여기서 한 가지 주목 해야 할 사실은, 결국에는 일이 벌어졌다는 겁니다. 파에서는 드디어 에반게리온의 스펙터클을 키우는 데에 스토리를 적극적으로 이용 했습니다.

에반게리온: Q 리뷰 (상)
드디어 때가 왔습니다. 개봉 할 수 있을지 모르는 불안감을 넘어서 말이죠. 물론 웬지 이번주에는 이 작품이 정말 사정 없이 깨질 거라는 안타가움이 먼저 들기는 합니다. 아이언맨3 라는 거대한 벽이 있으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 역시 가장 큰 기대작이라고 할 수 있죠. 개인적으로는 이 작품이 정말 보고 싶었고, 그래서 예매 관련해서 이 작품이 항상 1순위 이기도 했습니다. 결국 그 기다림의 보상을 받았죠. 이제 문제는 블루레이가 과연 제대로 나올 수 있는가 하는 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0. 들어가기 전에 정말 오랜만에 이 직접적으로 작품을 이야기 하기 전에, 경고사항부터 이야기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부터 이야기 하는 것은 모두 스포일러이거나, 아니면 스포일러와

아 망했어요
현실에 잠깐 치여서 굴러다녔더니 일본 출장 기간 중에 갔었던 에반게리온 전시관 두 곳 (나고야, 삿포로) 사진을 업로드 해야겠다 생각했더니 나고야 전시관은 12월3일 까지였고 삿뽀로는 2월 11일까지임!! 아 망했어요............ 괜찮아 나도 가끔 생각 안나는 블로그니까

에반게리온 Q 수입사가 결정되었더군요.
개인적으로 에반게리온의 신극장판 시리즈는 굉장히 마음에 드는 편 이었습니다. 물론 제가 아직까지 영화 한 편을 위해서 일본까지 가는 그런 타입의 인간은 아닌 통에 아직 보지는 못했지만 말입니다. 인터넷에 올라왔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그따위 화면으로 볼 바에야 그냥 기다리는게 낫다 싶더군요. 아무튼간에, 항동안 해메고 있었죠. 전 수입사는 망해서 사라졌으니 이제는 누가 수입하는가가 굉장히 많은 이야기가 되니 말입니다. 하지만, 그 기다림이 끝났나 봅니다. 티조이의 한국 지사에서 이를 수입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상영은........ 라고 합니다. 아직까지 부가판권쪽은 결정이 안 난 듯 한데, 적어도 극장 개봉은 트였네요. P.S 부가 판권 확정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