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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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여행지 추천 라오스 여행 루앙프라방 푸시산
동남아 여행지 추천 장소로 매력 있는 곳이었던 라오스 루앙프라방 여행 후기를 작성해 볼까 합니다 라오스 북부에 위치한 루앙프라방은 고즈넉한 마을의 모습이 매력적이었던 곳이었습니다 메콩강을 끼고 있는 루앙프라방에 푸시산이 있는데 여기는 일몰 명소로 유명한 스폿입니다 1. 14세기 란쌍 왕국의 수도 동남아 여행 장소 라오스 루앙프라방 현재의 모습은 오래된 도시처럼 느껴집니다 하지만 한 왕국의 수도처럼 느껴지지는 않는데요 이곳은 과거에 란쌍 왕국의 수도였다고 합니다 1975년 라오스 왕정 폐지 전까지 왕이 머물렀던 지역답게 다양한 유적지들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라오스 여행 하러 가보면 왕궁 박물관과 왓 씨엥통 등의.......
![[라오스]얼떨결에 떠나게 된 라오스(5일차 이야기)](https://img.zoomtrend.com/2016/09/11/a0306031_57d4e52e76d4b.jpg)
[라오스]얼떨결에 떠나게 된 라오스(5일차 이야기)
꽝시 폭포를 다녀온 후 저희 일행은 찢어졌습니다. 저와 제이씨는 옌싸바이에 가서 점심을 먹기로 했고 동생놈은 까오삐약을 먹으러 갔습니다. 옌싸바이 레스토랑을 가기 위해서는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조마베이커리 2호점 기준으로 검색한 구글 지도 길찾기 입니다. 루트상에 보여지는 다리를 건너서 갈수도 있고 저 다리 전에 있는 옌싸바이 레스토랑의 프리 보트를 타고 갈수 있습니다. 강변을 따라 걷다보면 저런 간판을 볼수 있습니다. 1인당 5천킵의 디파짓을 낸 후에 옌싸바이에서 식사 후 받은 티켓을 제시하면 디파짓을 돌려받을수 있습니다. 저희는... 못받았어요... 깜박함.. 프리보트를 타고 넘어 갈때의 사진 입니다.... 배가 뒤집어질까 .. 무서워요.. 씐나게 먹은후의 모습입니다 ㅎㅎㅎㅎ 옌싸바이에서의

루앙프라방:산인가 언덕인가 푸시마운트(Phousi Mount)
아침 식사를 하고 - 아닌가 아침 식사를 하기 전이었나 - 우리는 일찍 일어나서 남는 시간에 운동삼아 푸시산(Phousi Mount)에 올라 보기로 했습니다. 숙소에서 시내로 들어가는 도중 언제나 우리를 맞이하던 야트막한 산. 그 산 꼭대기에는 빛나는 황금색의 탑은 도대체 무엇인지 궁금했었거든요. 밤부브릿지를 건너 왕궁 앞으로 우리는 향했습니다. 푸시산에 오르는 방법은 두 가지, 왕궁 맞은편에 있는 계단을 오르는 방법과 칸 강 강변 도로에 있는 사원 왓 탐모타야람(Wat Thammo Thayalam)을 통해서 가는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어느쪽을 가든. 요금 2만낍을 내야 하구요. 저희는 야시장을 지날 때 마다 눈에 들어오던 익숙한 왕궁 앞길로 올라가기로 했습니다. 이른 아침임에도 산에 오르는 계단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