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원

포스트: 8|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8 posts

서울식물원_연꽃광장

풍달이 窓 |2020년 7월 4일

서울식물원내 '연꽃광장' 가까이에서 보기 쉽지 않은데매일 공짜로 본다 ^^;

[20_29_519] 11년만의 검단산(657m)~용마산(596m) 종주 산행_'20.6

풍달이 窓 |2020년 7월 3일

11년만에 다시 찾은 코스첫번째때는 잘 타지도 못하는 상태에서 따라 갔다가엄청 고생했던 기억이 난다. 검단산 오르는 것도 쉽지 않았지만.능선의 오르막 내리막을 서너번 해야하는 도달하는 나름의 긴 코스다. 바람도 불지 않아서물 2L를 거의 다 마셨다 = 일 정: '20. 6. 20(토) = 날 씨: 무지 더움 = 코 스: 에니메이션고~호국사~검단산(657m)~고추봉(두리봉,575m)~용마산(596m)~방림농원~섬말입구 = 거 리: 11.2km, 5시간 51분 소요(08:46~14:38), 평균 2.4km/h = 고딩친구(장ㅇ순)

자전차왕 엄복동 Race to Freedom : Um Bok Dong, 2018_'20.6

풍달이 窓 |2020년 6월 30일

누적 관객수: 17만명 [드라마, 한국, 116분] ' 비(정지훈)' 주연의 '자전차왕 엄복동' 가수 '비'의 캐릭터가 너무 강한가?연기력의 문제인가?몰입이 힘드네 ^^; 일제 강점기의독립운동과 자전차로 민족의 자긍심을 일깨워줬던Fact 기반의 줄거리인데흥행에는 참패를 했다. " 주님, 오늘도 정의로운 도둑이 되는 걸 허락해 주세요. " 줄거리 일제강점기, 일본에서는 조선의 민족의식을 꺾고 그들의 지배력을 과시하기 위해 전조선자전차대회를 개최한다. 하지만 일본 최고의 선수들을 제치고 조선인 최초로 우승을 차지한 엄복동의 등장으로 일본의 계략은 실패로 돌아가고, 계속되는 무패행진으로 ‘민족 영웅’으로 떠오른 그의 존재에 조선 전역은 들끓기 시작한다.

항거 - 유관순 이야기

DID U MISS ME ?|2019년 3월 4일

보기 어려운 종류의 영화인 것은 맞다. 가뜩이나 스트레스 받고 지치는데, 왜 내 돈 주고 두 시간동안 괴롭고 힘들어야 되냐- 정도의 생각이 들만하거든. 유관순 열사 또는 여러 애국지사들을 폄하하는 것이 아니라, 그만큼 관람하는 데에 어느정도의 정신적+체력적 용기가 필요한 종류의 영화처럼 보인다는 것. 하지만 막상 본 영화는, 굉장히 이성적으로 전략을 잘 짠 영화였다. 일제강점기를 시대적 배경으로 다루고,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익히 알고 있을 인물을 주인공으로 삼아 이야기가 펼쳐지는 데다가, 결정적으로 흑백 영화라는 점에서 이준익 감독의 를 떠올리지 않기란 어렵다. 그만큼 제작 규모나 연출의 결이 비슷한 영화인데,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가 좀 더 좋음. 흔히들 국뽕 영화라 말한다. 애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