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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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posts어젯밤에 집에서 나오기 전에 본 G레코
애니플러스에서 꾸준히 챙겨본 정도인데요. 결론은 '재미있다!' 였습니다. 정리가 안된다는 분도 있지만 저는 이런 게 딱인듯. 전투신도 좋았고, 슈로대에 참전한다면 그건 사버릴만큼 마음에 들었어요.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서로 너 죽어 나 죽어 하면서 치고박고 싸우던 두 여자가 나중에 한 명은 임신하고(유복자라 걱정된다...) 빔사벨로 두들겨대던 여자는 그런 여자를 걱정해주고. 증오만으로 끝나지 않는 산뜻한 끝이었어요. 아빠를 아드라스테아流 보디프레스로 깔아버린 천재씨야 그럴만한 이유가 있긴 했고. (...) 한가지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 3~4쿨이면 더 좋았을것을 하는 부분이랑... 바라라...죽은 거야? (...) 비록 영감님이 '그 아가씨는

G레코 SHIROBAKO
《건담 G의 레콘기스타》주인공1 ──벨리 제남이 선라이즈의 애니메이션 제작진행으로 취직한 모양. ps. 애니메 재팬 2015 포스터 중 하나 입니다.

G레코 2기 오프닝.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영감님, 그게 먹히던 시절은 좀 오래전에 지난거 같은데요;;; 하긴 뭐, 본편만 재밌으면 뭐 오프닝따위야... AGE나 시뎅도 오프닝은 좀 잘 만든게 있었으니;
뒤늦게 G레코를 4화까지 보고 잡담
-초반부라 그런지 살짝 이해안감; 특히 아이다의 탈출과정은 굉장히 말이 안되어 보이는데, 차라리 대령이 뭔가 수를 써서 보내줬다고 해야 더 말이 될것 같습니다. 아니 그런데 그렇다고 해도 대령 책임이 되는건데....==;; -여러모로 킹게이너 생각나는데, 죽음의 의미라는게 나름 무겁게 다가오는게 옛날 토옹 물건 생각도 좀 드네요. 죽는 과정이 좀 헐 스러운 것도 그렇고. -액션은...뭐 그럭저럭...시청율도 그렇다곤 하지만 저도 이물건이 건빌트보다는 이야기가 마음에 드네요. (하지만 이물건에는 헉후헉후한 후미나짜응이 안나와....아이다는 좀 멍청해서=3=) -아직 확 와닿는 캐릭터는 없지만 토옹 물건이니 어른 캐러들의 행동 중심으로 보는것도 재밌을것 같긴 합니다. 설마 크림 닉이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