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젤워싱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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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츄리안 켄디데이트"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월 16일

이 타이틀도 결국 사들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왜 지금까지 버텼나 싶은 작품중 하나이죠. 참고로 제가 산건 리메이크판 입니다. 서플먼트 리스트가 참 빡빡한데, 음성해설 있는 줄은 틀어보고서야 알았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은.......좀 무섭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계속 사다 보니 결국 이 타이틀까지 오게 되었네요.

심해 잠수함 액션을 소재로 한 영화들 3편

케찹만땅|2020년 8월 7일

유령, 1999 이 영화에도 정우성씨가 출연했습니다. 일본에 핵미사일을 발사하려는 배우 최민수씨와의 갈등에 일본 잠수함과 벌이는 대결 등이 흥미진진한 관전 포인트. 크림슨 타이드, 1995 3차 세계대전을 일으킬 수 있는 핵미사일 발사 명령을 놓고, 백악관과 통신이 두절된 상태에서 함장(진 해크먼)과 부함장(댄젤 워싱턴), 둘로 갈라진 잠수함 승조원들의 팽팽한 긴장감과 어뢰 교전, OST가 압권. 강철비 2: 정상회담, 2020 스틸레인, Steel Rain 지금 한반도와 주변국 상황의 축소판, 잠수함 액션은 덤.

더 이퀄라이저(The Equalizer, 2014)

MANIA and Superstar|2020년 5월 18일

액션, 범죄, 스릴러 | 미국 | 131분 | 2015.01.28개봉 | 청소년 관람불가 감독 : 안톤 후쿠아출연 : 덴젤 워싱턴(로버트 맥콜), 클로이 모레츠(테리), 마튼 초카스(테디)덴젤 워싱턴이 이렇게 무지 막지한 액션을 보여줄 것이라고는 절대 상상하지 못했다. 현실에는 존재하기 어려워 보이는 정의의 사도. 악당들을 무찌르는 액션은 너무 시원해서 현실감이 떨어져 보이기도 하지만... 한번쯤은 악인들을 향해 나타나주길 기대하는 영웅의 이야기. 기존 헐리웃 액션보다 좀 더 과감하면서도 뭔가 절제된 듯한 액션이라고 평가하고 싶다.

트레이닝 데이, 2001

DID U MISS ME ?|2020년 4월 13일

마약수사관으로서 훈련받는 하루가 아니라, 찌들대로 찌들어버린 세상을 훈련하는 한 남자로서의 하루. 오랜 시간에 걸쳐 서서히 악에 물들어가는 사람도 있지만, 더러운 일과 엮여 자신이 혐오하던 모습으로 하루 아침에 바뀌어버리는 사람도 있을 수 있는 것이다. 다행히 주인공은 겨우 빠져 나오지만. 에단 호크의 제이크가 유혹을 받았듯, 덴젤 워싱턴의 알론조 역시 과거에 그런 유혹을 받았을 것이다. 다만 알론조가 제이크와 다른 것이 있다면, 그는 그 유혹을 거부하지 않았던 것. 그래서 더 궁금해진다. 대체 과거의 알론조는 어떤 사람이었을까. 그 역시 제이크와 같은 사람이었을까. 순응하지 않으려다, 결국 상황과 유혹의 파도에 휩쓸려 이렇게 된, 다른 버전의 제이크였을까. 안톤 후쿠아의 리즈 시절 묵직한 연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