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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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디아 근황

갑자기 디아 근황

불디아 잡은지 며칠 됐습니다. 적생 500에 dps 25000일 때 갔는데 그냥 솔플로 잡아지더군요. 불지옥 1막 벗어나기도 두렵던 서민 중에 서민이 패치 후 달랑 일주일 여만에 불디아를 잡았네요; 정말이지 쾌적해졌습니다. 디아찡... 이제껏 전설은 4개를 먹었는데 2개는 백만 단위로 팔고 한 개는 친구 주고 마지막 쇠뇌는 3천만 골에 팔아서 요런 스펙으로 파워 업글! 하고 천만 골 남았음요. 개인적인 목표치는 많이 달성이 됐으니 이젠 꽤 여유롭게 즐겨도 될 듯하네요. 휴. 그 외에 P4G는 꾸준히 하고 있고... PS 아카이브 겜은... 서몬나이트2가 300엔 세일 중이라 살까말까 고민중이고...-_- 근데 이제 조금 있으면 바이오하자드6이 나오는 고로... 뭐든 서두를 필요는 없을 거 같습니다

[디아3] 새로 시작했습니다.

[디아3] 새로 시작했습니다.

Waterwolf's Lair|2012년 9월 7일

요즘 할만한 게임이 없어서 어제부터 디아를 다시 잡았습니다. 이젠 서버 상태도 괜찮다고 하고, 악사도 새로운 트리가 쓸만하다고 해서 시작. 들어가보니 골드는 16만골드뿐이고, 템은 명사수 뻥뎀 포함해서 3만 조금 넘는 천민 악사.... 앞이 막막하더군요. 경매장 들어가서 각 부위별로 1만골드까지로 검색해보니 그래도 지금 입고 있는 템보단 좋은 템들이 주루룩 나오길래 적당히 사서 입었습니다. 스킬 트리는 요즘 잉걸불 확산 악사가 트렌드인것 같아서 그걸 그대로 따라가고, 스탯은 활력, 저항에 신경써서.... 매찬같은 사치 옵은 즐. ㅇㅅㅇ;; 그렇게 불지옥 1막을 뱅뱅 돌기 시작하는데, 직장인이라서 2바퀴돌고는 쉬어야할것 같더군요. 그래서 조금만 더 하고 자기로 했는데...

디아블로3 - 불지옥 디아와 대면했습니다.

디아블로3 - 불지옥 디아와 대면했습니다.

[天狼]™ Log 남기기|2012년 7월 26일

이미 유행한 돌개/서리 법사로 불지옥 디아를 잡았습니다. 전 여기까지 할라고 했습니다. 이젠 파밍은 생각나면 하려고요. 그다지 좋지 않은 운영을 했던 블리자드에게는 좋은 기억이 없네요. 남들 무적 마인할때 돌개법사 연마했습니다. ㅋㅋ 어짜피 저는 탬이 좋은게 안떨어지더군요..무적으로 진행해봤자. (치트키 매니아지만..... ㅠㅠ) 경매장 아이템으로 진행할 수 밖에 없는 무식한 난이도..짜증나는 무적하수인보호막빙결 or 빠름...(치트 먹은 몹들..) 제가 생각하기에는 경매장으로 돈 독이 오른 불리자드의 비열한 모습으로 뿐이 안보였습니다. 굳이 경매장 하나때문에 온라인을 강요받은 게임이라는 인식이 안지워지네요. 그래도 아직까지는 넥슨보다는 낫다라는 이런 생각은 있습니다. 그러나 뭐..|도토리 키재기입니다.

블소 정액권 이야기를 떠나 현재 보패시스템 지적.

잡소리 전용|2012년 6월 25일

기존 3차 클베경험자로서 한마디 하자면 기존의 전투보패(치타, 명중, 막기, 회피, 방어 등의 여러 옵션이 여러장에 분산되어 나오는 여러 옵션들이 평준하게 올라가는 보패)들의 경우 필요한 스탯을 나머지 보패로 합성해 매꾸는 방식을 사용했었더라면 현재 시스템의 전투 보패들은 랜덤옵을 통해 자신의 원하는 보패옵션이 나올때까지 계속 맞춰야 하는 문제점이 생겨버림. 즉 거래도 안되고 나오는 양도 한정된 전투 보패들이 (만렙 기준 염화, 흑비조)를 똑같은 번호를 계속해서 맞춰야 하는 일이 일어나버림. 쉽게 말하면 기공사같은 경우 명중 치타 같은 옵션이 필요한 상황에서 전투보패라고 깔때마다 까봤더니 회피 막기 방어 이런옵션만 붙은 보패만 계속 나올수 있다는 이야기. 거기다가 보패 옵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