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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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항 3단 득템!
상어항 돈지 어언....며칠째더라? 어쨌든 드디어 땄습니다 청실! 오! 오오! 오오오! 오오오오!(그만해) 결국 땄습니다 청실 동해귀인은 못먹었지만.. 어제 먹은 안대랑 조합하니 이게 또 참 대박이네요 ㅠㅠ)b 무슨 말이 더 필요합니까 청실따세요 두번 따세요 그리고 오늘 또하나 득템이... 위에 스샷을 보시면 눈치 채셨겠지만 드디어 먹었습니다 심해! 그것도 무려 259에 치명에 육각 3개! 문파원들이 다들 쩐다고 갈궜습니다(?) 일부러 그런건 아니었지만 졸지에 제 저주를 받고 오각3개를 먹으신 역사님께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아는동생도 졸업무기먹었다고 암살(259 내회 육육오 무기 먹었습니다)도 무기 먹더니 권사도 먹냐고 징징거렸습니다 다 받아줄수있습니다 얼마든지 징징거려!
블소 정액권 이야기를 떠나 현재 보패시스템 지적.
기존 3차 클베경험자로서 한마디 하자면 기존의 전투보패(치타, 명중, 막기, 회피, 방어 등의 여러 옵션이 여러장에 분산되어 나오는 여러 옵션들이 평준하게 올라가는 보패)들의 경우 필요한 스탯을 나머지 보패로 합성해 매꾸는 방식을 사용했었더라면 현재 시스템의 전투 보패들은 랜덤옵을 통해 자신의 원하는 보패옵션이 나올때까지 계속 맞춰야 하는 문제점이 생겨버림. 즉 거래도 안되고 나오는 양도 한정된 전투 보패들이 (만렙 기준 염화, 흑비조)를 똑같은 번호를 계속해서 맞춰야 하는 일이 일어나버림. 쉽게 말하면 기공사같은 경우 명중 치타 같은 옵션이 필요한 상황에서 전투보패라고 깔때마다 까봤더니 회피 막기 방어 이런옵션만 붙은 보패만 계속 나올수 있다는 이야기. 거기다가 보패 옵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