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노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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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posts![[시즈] 극장판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를 보고 왔어요~](https://img.zoomtrend.com/2013/09/07/c0014355_5229ee5a07097.jpg)
[시즈] 극장판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를 보고 왔어요~
8월 31일에 개봉한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를 보고 왔어요~ 여느때와 같이 우선 결과부터.. ........ 총집편인데 욕을 할 수가 없어어!!!!!!!!!!!!!! 제가 총집편 애니 중 욕을 하지 않은 애니는 이 애니가 처음일지도 모르겠어요.... 자세한 감상은 아래에... 미리니름 조심해주세요!!! ------------------------------ 실은 '총집편'이라고는 하는데, 1시간 40분 정도의 러닝타임 중 1시간 10분 정도가 총집편, 나머지 30분 정도는 새로 그렸어요 ^^ 총집편을 만들었지만, 중간중간 새로운 장면을 넣어 해설을 했다...란 느낌이 강해요 ^^ 시작은 새로 그린 '과거이야기'이며, 타이틀이

아노하나 트레이싱 극단 대표의 변명
자체 트랙백: 장르를 초월한 트레이싱 이하는.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아노하나)'를 트레이싱한 극단의 대표 및 단원 일동 명의의 사과문. 그리고 이 황당한 사과문에 대한 감상을 이야기하자면. 한마디로 사과문을 가장한 쓸데없는 변명에 불과하다. 먼저 아노하나를 컨셉으로 새롭게 작품을 만들어보자는 취지로 제작하게 되었다고 했는데. 설득력 없는 변명이라 허무맹랑하기 짝이 없다. 엄연히 저작권이 살아 있는 콘텐츠의 컨셉을 가지고 작품을 만드는 것만으로도 저작권 시비를 피할 수 없는데, 새롭게 작품을 만든 게 아니라 아노하나를 직간접적으로 아는 사람들이 보면 베꼈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 그것도 시놉시스와 공개된 포스터 및 인물 사진만으로도 인지할 만큼 - 허접하게 트레이싱해 놓고

판권은 사다가 이 연극 하는거니?
링크 참조 %EB%90%98%EB%8F%8C%EB%A6%AC%EB%8B%A4 이 공연은 옛 친구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벌이는 청춘남녀의 이야기로 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 거미줄같이 엉켜있는 친구들의 비밀 이야기이다. 즐겁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어린 친구들에게 은별이의 갑작스러운 사고는 남겨진 친구들의 관계를 멀게 한다. 어린 나이에 갑작스런 사고로 죽은 박은별(박현미 분)은 10년 후 친구 강건(강성락 분)에게 나타나 부탁이 있다고 한다. 그리고 그 부탁은 어릴 때 함께 놀던 친구들이 모두 모여야 들어줄 수 있다고 한다.하지만 은별이의 죽음과 10년이라는 세월은 남겨졌던 친구들의 관계를 멀어지게 한 후였다. 유성목 연출은 “이 공연은 어릴 적 친구들과 한번쯤은 만들어봤던 비밀기지(아지트)에서 8~

오늘 세이부 라이온즈의 선발 투수(?).
선발로 등판하여 팀이 역전승할때까지 호투를 펼..은 아니고 공지 됐던대로 시구로 나왔습니다, 3명이 다나오나 했는데 카야노가 대표로 나왔네요. 아노하나 극장판 스페셜 같은 무대 였는데 팀도 이겨서 연패 탈출하고 암튼 잘됐네요 그러니까 아이쨩 대승리. 염불보다 잿밥에 눈이 멀어 직관 가고 싶었던 사람 손들어 보세요. 아 전 이미 들었구요. 그리고 장내 아나운서는 토마츠 하루카와 하야미 사오리였습니다~! 영상에서 토마츠 목소리 잠깐 들리죠?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