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레이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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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레이븐 vs 링컨:뱀파이어 헌터, 포와 링컨의 스릴러 대격돌

더 레이븐 vs 링컨:뱀파이어 헌터, 포와 링컨의 스릴러 대격돌

ML江湖..|2012년 7월 6일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줄 7월의 개봉작들이 갈마들듯 극장가를 수놓는 가운데 몇몇 작품들이 눈에 띈다. 그중에서 두 편의 외화 개봉작 과 가 그러하다. 서로가 이야기적 비주얼로 간담을 서늘케 할 코드로써 다가온다. 앞선 하나는 어제(5일) 개봉을 했고, 또 하나는 8월에 예정돼 있다. 그러면서 두 영화를 보니, 묘하게 같으면서도 다른 느낌으로 포팅돼 있음을 본다. 어떻게 보면 프리뷰 양상의 사견일 수 있으나, 영화 속 주인공들의 이야기(원작)를 먼저 접했던 입장이라서 두 편의 공통분모와 차이점을 찾아봤다. 간략하게 두가지로 간추려 보니 그 내용은 이러하다. ~ 1. 역사 속 주인공 '에드가 앨런 포 VS 에브러햄 링컨' 두 편 영화의 모티

국내 박스오피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극장가 초토화!

국내 박스오피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극장가 초토화!

예상대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이 압도적인 기세로 1위를 거머쥐었습니다. 1114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관객은 무려 142만 1천명, 첫주 관객은 169만 8천명에 달하며 흥행수익은 152억 1천만원입니다. 참고로 주말 매출액 점유율로 보면 전체 박스오피스의 71.5%라는 수치를 달성하고 있는 상황; 이러쿵저러쿵 구 3부작과 비교해서 평이 갈리긴 합니다만 현재 적수가 없는 흥행작이라는 것만은 분명합니다. 과연 얼마나 뻗어나갈 것인가? 어릴적 사라진 부모 대신 삼촌 내외와 살고 있는 피터 파커(앤드류 가필드)는 여느 고등학생처럼 평범한 학교 생활을 하며 일상을 보내고, 같은 학교 학생 그웬 스테이시(엠마 스톤)와 첫사랑에 빠져 우정과 사랑, 그리고 둘 만의 비밀을 키워나간다. 그러던 어느 날 아

북미 박스오피스 '어벤져스' 역대 첫주말 수익 1위!

북미 박스오피스 '어벤져스' 역대 첫주말 수익 1위!

전야제 수익으로는 역대 8위, 개봉 첫날 수익으로는 역대 2위를 기록했던 '어벤져스'가 북미 첫주말 수익에서는 또 한번 대형사고를 터뜨렸습니다. 4349개 극장에서 개봉한 이 영화의 첫주말 수익은 무려 2억 300만 달러! 종전까지 역대 최고 수치를 기록했던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2부'의 기록을 깨고 역대 1위에 올랐습니다! 참고로 역대 첫주말 수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1위 어벤져스 - 2억 300만 달러 2위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2부 - 1억 6919만 달러 3위 다크 나이트 - 1억 5841만 달러 4위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 - 1억 5254만 달러 5위 스파이더맨3 - 1억 5112만 달러 6위 뉴 문 (트와일라잇 2부) - 1억 4284만 달러 7위 브레이킹

북미 박스오피스 '어벤져스' 등장 전 폭풍전야

북미 박스오피스 '어벤져스' 등장 전 폭풍전야

우리나라에는 이미 '어벤져스'가 개봉해서 이글루스 영화 밸리를 초토화시켰지만(...) 정작 본토인 북미에는 한주 늦은 이번주에나 개봉합니다. 이렇다 할 대형 흥행작도 없는 상황이라서 마치 해일이 몰려오기 전의 해변처럼 조용한 분위기군요. 1위는 전주 그대로 'Think Like a Man'이 2주 연속 1위를 달성했습니다. 2주차 주말수익은 첫주대비 46.5% 하락한 1800만 달러, 누적수익은 6087만 달러입니다. 제작비 1200만 달러를 생각하면 놀라운 성공인데, 사실 이 영화가 온통 흑인 배우들로 가득한 흑인 관객층을 대상으로 하는 작품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더욱 그렇습니다. 이런 류의 영화들이 2주만에 이 정도로 흥행하는 경우는 정말로 보기 힘들죠. 2위는 '허당 해적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