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진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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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내가 빠는 팀이 한국 최고다!

For leiru|2013년 2월 3일

거기에 내가 빠는 막눈은 한국 최고의 탑 플레이어라고!!

강점과 약점

For leiru|2013년 1월 16일

1. 강점과 약점은 동전의 양면과 같아서 약점을 보완하면서 강점을 남겨둔다는 건 어려운 일이고 강점을 강화하면서 약점을 보완한다는 것 역시 어려운 일이다. 격투기 논란처럼 어떤 특정한 무술이 다른 것들보다 우위에 있는 게 아니라 자신의 신체조건과 대회의 흐름에 잘 맞는 옷을 입은 잘하는 놈이 이길 뿐지. 2. 소드의 지난 모습 3. 에이스에 의존하는 팀 그리고 전체적인 밸런스와 운영에 무개를 주는 팀 4. 운영에 강한 팀의 조건과 소드의 해결과제 5. 한계를 느끼고 바뀌는 건 좋다. 바뀌는 방향도 현재의 추세를 잘 타고 있다고 본다. 다만 걱정되는 부분은 쏭과 와치가 자신의 새로운 위치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인가뿐. 덧

사실은 길게 써야하지만 귀찮은 LOL잡상

For leiru|2012년 10월 16일

1. 2팀 내부 스크림 체제는 언제까지 갈 것인가? 아주부의 2연패(?)를 기점으로 2팀 내부 연습이 대세가 되고 있지만 전 이런 전략 전술이 태동하는 시점에서 내부연습은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스타1처럼 충분히 전략전술 손놀림이 성숙해진 게임에서 팀내부에서 리플을 보고 연구하면 비슷한 느낌을 낼 수 있는 것과 달리 롤은 각 라인의 10명이 모두 최고의 매크로와 최고의 캐릭소화력이 있을리 없기에 충분한 연습이 불가능할거라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불주부 vs 나진소드의 재매치가 이루어진다면 빠른별과 클탬은 더 좋은 연습상대겠지만 샤이와 건웅가 가상 막눈 + 프레이의 역활을 해줄 수 있겠냐는 이야기죠. 2. 나진소드는 어디까지 갈 것인가? 막눈`s 게임이라고 부르고 싶은 나진

롤드컵 한국대표선발전 3일차

For leiru|2012년 9월 20일

1. 난 놀자를 상당히 높은 클래스로 성장할 수 있는 정글러로 평가하는데 놀자는 모쿠자처럼 멋진 갱킹이나 세비같은 엄청난 캐리력 이런 화려한 면모는 없지만 당연히 정글러의 몫인 부분까지 다른 라이너에게 양보하면서 라인싸움을 유리하게 만들고 자신은 라이너에게 양보하느냐 작아진 돈과 경험치로로 한타에서 활약을 할 수 있는 힘을 갖추는 "계산력"이 좋다고 여기기때문이다. 그렇기에 제 4라이너에서 전라인의 서포터로 변하고 있는 최근 정글러라는 자리에 가장 빨리 적응할지 모르는 사람이긴한데.. 정글러는 태생적으로 6렙이전로 어떤 변수를 던져서 성공시키지 못한다면 라이너에 비해서 성장력이 떨어지는 포지션1)이기도하지만 당연한 자기몫을 양보해주기 시작하면 게임내에서 변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