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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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PS3 한일 친선전 2차전 예정.
한일 친선경기를 일본측에서 다시 제안해왔습니다. 가까워지는 한일관계로 벌써 2차전이 예상되는데요. 명목이 친선경기인 만큼 한국대표 선발은 저번에 참가했던 4인은 참가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저번에 참가한 4인은 이미 충분히 일본과의 교류게임을 하며 배운 것이 많다고 생각하며 이 재미있는 교류의 기회를 다른 유저분들에게도 제공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교류전의 의미이기도 하구요. 이번에 일본측에서 제안한 룰은2on2 팀전입니다. 즉, 미리 2인팀을 구성하여 대회에 참가하게 되는 것입니다. 일본측에서는 1월 5일을 제안하였으나 우선은 일본측에서만 결정된 의견이기에 한국의 의견도 맞춰서 결정하려고 합니다. 더 자세한 일정이나 예선 진행에 대해서는 추가로 공지하겠습니다. 기종은 PS3 입니다.
[공지사항] DOA5 PS3 한일전 공지사항.
공지사항이라 2012년 12월 23일까지 계속 맨 위에 있습니다. 글은 바로 밑에 계속 새로 갱신되니까 걱정말고 봐주시면 되겠어요!! 여러분과 함께할 12월 21일의 온라인 토너먼트는 조금 특별합니다. 한일전 온라인 교류 토너먼트 한국대표 선발전이죠. 12월 22일에 일본과의 3 on 3 토너먼트를 기획하여 일본에서는 이미 엄청난 참가율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탑클래스 모두 포진 - 일본 공식 전문대회 상위권 유저가 거의 모두 참가 ㅇ ㅁㅇ...!!!) 우리나라 역시 12월 21일 금요일 밤에 예선 토너먼트로 유저분들 2분을 뽑을 예정입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최강 실력자 'TestTeam'은 초청 선수의 자격으로 한국대표 3인중 1인으로 들어가있는 상태입니다. 나머지 2인은 온라인 토너먼트로
롤드컵 한국대표선발전 3일차
1. 난 놀자를 상당히 높은 클래스로 성장할 수 있는 정글러로 평가하는데 놀자는 모쿠자처럼 멋진 갱킹이나 세비같은 엄청난 캐리력 이런 화려한 면모는 없지만 당연히 정글러의 몫인 부분까지 다른 라이너에게 양보하면서 라인싸움을 유리하게 만들고 자신은 라이너에게 양보하느냐 작아진 돈과 경험치로로 한타에서 활약을 할 수 있는 힘을 갖추는 "계산력"이 좋다고 여기기때문이다. 그렇기에 제 4라이너에서 전라인의 서포터로 변하고 있는 최근 정글러라는 자리에 가장 빨리 적응할지 모르는 사람이긴한데.. 정글러는 태생적으로 6렙이전로 어떤 변수를 던져서 성공시키지 못한다면 라이너에 비해서 성장력이 떨어지는 포지션1)이기도하지만 당연한 자기몫을 양보해주기 시작하면 게임내에서 변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