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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ESS Wrestling Chapter 25 "Chat Shit Get Banged" 리뷰(Review)
프로그레스 레슬링의 25번째 챕터 쇼의 제목 "Chat Shit Get Banged". 거의, 그대로 직역하면 "X같은 소리하면 맞는다" 라는 강렬한 메시지이다. 쇼의 제목에 대해 먼저 애기하는데 있어 EPL 얘기를 꺼내지 않을 수 없다. 이번 2015-16 시즌 개막 전 누군가가 "제이미 바디가 득점왕 경쟁을 할 것이며, 레스터는 강력한 우승후보일 것이다" 라는 소리를 했다면 열에 아홉은 "무슨 헛소리를 하냐" 며 헛웃음을 쳤을 것이다. 헌데 그런 말도 안되는 기적을 실현해나가고 있는 제이미 바디가 5년 전에 페이스북에 남긴 말이었기에 화제가 되었던 건 어쩌면 새삼스러운 일도 아니었다. 그리고 이 쇼의 제목은 확실히 짐 스몰만의 아이디어인 것으로 보인다. (PWG의 엑스칼리버처럼 짐 스몰만이 쇼 제목을

PWG All Star Weekend 12 Night 1 레슬링 옵저버 리포트
데이브 멜쳐는 이번 PWG All Star Weekend 12의 첫번째 날만 관전했습니다. 두 쇼 모두 어김없이 초만원이었고 첫번째 날 쇼는 2014 G1클라이막스 쇼의 수준이었다고 합니다. 모든 경기가 좋았고 환상적인 경기들도 있었다고 합니다. 모든 경기는 다른 재미를 가져다 주었다고 하네요. 비교를 하자면 오프닝 경기를 제외하고, 이 쇼의 모든 경기가 지난 ROH PPV의 식스맨 태그를 제외한 다른 모든 경기들보다 나았다고 합니다. 허나 그 훌륭했던 ROH PPV에서의 식스맨 태그도 이 날 메인 이벤트이자 올해의 경기 후보인 영 벅스 vs. 리코셰 & 맷 사이델에는 못미쳤다고 합니다. 그리고 쇼는 빨리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쇼는 저녁 8시 45분쯤 시작되서 자정이 조금 넘어서 끝났다고 하네요.
RevPro Wrestling & SWE 2012년 11월/12월 흥행 결과
Revolution Pro Wrestling 2012.11.16 영국 잉글랜드 케임브리지셔 세인트 아이브스 1. 데이브 매스티프 def. 스틱스 2. IPW:UK 브리티쉬 태그팀 챔피언 프로젝트 이고(크리스 트래비스 & 마틴 커비) def. 더 헌터 브라더스(리 & 짐 헌터) 3. IPW:UK 브리티쉬 주니어 헤비급 챔피언쉽 : 프린스 데빗 def. 마티 스컬(C) - 뉴 챔피언 4. 노암 다르 def. 더 라이온 키드 5. IPW:UK 브리티쉬 헤비급 챔피언쉽 : 샤 사뮤엘스(C) def. 엘 리게로 6. 마크 해스킨스 def. 타지리 Revolution Pro Wrestling 2012.12.02 Christmas Cracker 영국 잉글랜드 켄트 시팅본 스왈로우스 레져
[SWE] 조나단 그리샴 & MK 맥키넌 v. 더 리더즈 오브 뉴 스쿨(2012.08.19)
올해 2012년 8월 19일 영국의 탑 인디단체 중 하나인 Southside Wrestling Entertainment의 흥행 Supremacy에서 펼쳐진 경기인데 몇몇 선수들의 부상과 불참으로 갑작스레 이루어진 매치업였음에도 엄청난 명경기가 나왔습니다. SWE가 무료로 보여주기엔 너무 퀄리티가 뛰어난 경기를 유투브에 업로드하는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