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에이
Posts
102 posts
완결에 다가가는 오다 에이치로의 원작 만화책 원피스 1화부터 넷플릭스 애니메이션으로 리메이크!
넷플릭스 원피스 리메이크 애니(THE ONE PIECE) 저와 같은 7080년 세대들에게는 누가 머래도 '토리야마 아키라' 선생의 만화책 이 최고의 인생 만화였다면 2030 세대들에게는 오다 에이치로 작가의 가 그러한 작품일 겁니다. 개인적으로는 가 연재를 시작할 때 이미 저는 성인이고, 또 그림체를 우선으로 하는 저는 제가 맞지 않는 그림체와 너무 그림과 글씨가 분잡해서 초기에 크로커다일 에피소드에서 하차를 했습니다.(여기까지는 재미나게 봄) 원작 만화책과 TV 애니메이션은 크로커다일 이후로 보지 않았지만 극장판 원피스 시리즈는 원작 스토리를 몰라도 딱히 상관이 없는지라 꾸.......
자이언트 로보 (ジャイアントロボ.1970)
1967년에 ‘요코야마 미츠테루’ 원작 만화를, 1968년에 ‘토에이’에서 특촬물로 만들어 아사히 TV로 방영한 작품. 1970년에 나온 건 해외 발매판으로 TV판의 에피소드 4개를 하나로 묶은 축약본이다. 영제는 ‘Johnny Sokko and His Flying Robot’. 원제는 ‘ジャイアントロボ’다. 내용은 안드로메다 성운의 빅 파이어 별에서 온 ‘길로틴 제왕’이 BF단(빅파이어단)을 결성해 지구 정복을 꾀하고, 거대 로봇 ‘GR1’을 비밀리에 개발했는데. 지구인 소년 ‘구사마 다이사쿠’가 우연한 사고로 BF단에게 붙잡혀갔다가 국제연합비밀경찰 ‘유니콘’의 대원 ‘미나미 쥬로’와 함께 탈출하여, GR1의 개발자 ‘닥터 가르츄아’로부터 조종기를 넘겨받아, 자신의 음성을 등록시켜 GR1을
1980년 대 있었던 특이한 닌텐도 직업
요즘에는 인터넷 공략집이나 클리어 장면을 직접 스트리밍하는 경우가 워낙 많아 게임을 완료하지 못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고 볼 수 있습니다만, 스마트폰은 커녕 휴대전화나 인터넷 조차 없던 시절에는 저런 특이한 직접이 있었다고 합니다. 지금과 마찬가지로 예전의 닌텐도의 게임 역시 워낙 인기가 많았기 때문에 저렇게 전담 인원으로 카운셀링 하는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사실 투입비용 및 시간 대비 효율성은 그리 크지 않아 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시 얼마나 먾은 사람들이 저 카운셀러의 도움을 받았을지는 감이 잡히질 않습니다. 한편으로는 카운셀러 당사자들 역시 스트레스가 상당할 것 같은데, 신작 게임이 나오면 열심히 연구해서 빠른 시간 내에 클리어도
미국판 볼트론 시리즈의 흑역사, 알베가스
백수왕 골라이온의 미국판인 '볼트론' 이 현지에서 상상이상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는 것은 다들 알고 있었던 사실입니다. 본래 볼트론의 기획 취지는 '미래로봇 달타니어스' 처럼 사자가 포함된 변신합체 슈퍼로봇이었는데, 당시 일본 제작사인 토에이사가 아예 사자 5마리가 무더기로 나오는 골라이온을 추천해주는 바람에 오늘날의 볼트론의 전설이 시작된 것이라고 합니다.(알고보니 사자만 5마리 나오는 게 더 서양인들의 취향에 맞았나 봅니다.) 결국 일본에서의 골라이온의 인기를 뛰어넘은 '볼트론' 은 명실공히 트랜스포머, 로보텍과 더불어 미국 3대 로봇의 반열에 오를 정도로 엄청난 위상으로 성장하였고, 아예 2011년에는 미국에서 역으로 토에이이게 저작권을 사들이는 기현상까지 일어날 정도였으니... 한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