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화신은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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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posts[2023] 2월의 영화 굿즈 등등
카운트는 A4 화일을~ 바빌론은 필름 마크부터~ LP 포스터도~ 포토 플레이는 우선 월드컵 기념으로 아르헨티나와 메시~ 해시태그 시그네, 3000년의 기다림, 장화신은 고양이 끝내주는 모험 그리고 유랑의 달 특집으로~ 히로세 스즈와 마츠자카 토리 커플링도 잔뜩~ ㅎㅎ
장화신은 고양이, 끝내주는 페로-를 보고 왔습니다
한파 경보가 울리던 날입니다. 어제죠. 나름 두껍게 입고 산책하러 나갔는데, 바람이 분 탓인지 추위가 장난 아닙니다. 급하게 근처 쇼핑몰로 피신했습니다. 그냥 나가기가 그래서, 영화나 한 편 보고 좀 쉬다가 가기로 합니다. 슬램덩크 보려는 데 자리가 없네요. 설날 연휴라서 그런 가 봅니다. 다행히 ‘장화신은 고양이 끝내주는 모험’은 자리가 있습니다. 적당히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상영 시간도 102분이라서 적당합니다. 상영관도 이번에 리모델링 되었다기에 한번 가보고 싶었던 수퍼S 관입니다. 다 좋아보였는데, 여러모로 배신 당했습니다(?). 먼저 상영관. 리모델링된 상영관은 수퍼플렉스지 수퍼S가 아니었습니다. 어째 추가 금액을 더 안받더라니. 사운드도 좀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영
[장화신은 고양이: 끝내주는 모험] 피해 갈 수 없는 고양이
장화신은 고양이는 귀여운 표정 원툴로 기억되어 보지 않았는데 최근 드림웍스의 배드 가이즈가 괜찮았기도 하고 평도 생각보다 좋아서 2편이지만 챙겨 봤는데 꽤 마음에 드네요. 극강의 디테일을 밀고 있는 디즈니와 달리 좀 더 카툰적인 느낌으로 선회(?)하고 있는 드림웍스인데 잘 어울리는 모션으로 소화해서 괜찮았습니다. 고양이 하면 흔히 생각할 수 있는 목숨 9개를 가지고 죽음에 대한 우화를 꽤나 잘 풀어냈고 이번에도 골디락스와 세 마리 곰이라던지 꼬마 잭 호너 이야기를 재밌게 비틀어 넣어 좋았네요. 누구에게나 추천할만한 작품으로 1편을 안봤어도 충분히 즐길만합니다. 3.5 / 5 쿠키~가 스텝롤이 끝나고 난 다음에 있긴 하지만 안봐도 무방합니다. ㅎㅎ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장화신은 고양이 - 끝내주는 모험
한때는 디즈니의 픽사와 어깨를 나란히 견주고 애니메이션 시장을 양분 했었던 드림웍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그들은 길을 잃고 헤매다 갖고 있던 시장 지분의 대부분을 라이벌에게 넘겨주기에 이른다. 그나마 으로 다시 돌아가볼 필요성이 있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