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포스트: 132|조회수: 0|CIVILIZATION
Items

Posts

132 posts
중국축구가 발전을 못하는 이유...

중국축구가 발전을 못하는 이유...

긴린코 호수..|2013년 5월 22일

어제 있었던 ACL 16강전 2차전에 서울로 원정온 베이징.. 경기는 베이징의 1-3 완패... 하. 지. 만. 경기 졌다고.. 다른나라 상대팀의 경기장 라커룸을 저따구로 만들어 놓다니.. 명불허전이라는게.. 짱깨수준은 변하지 않는다... 돈지랄도 암만 좋은 선수들 사모으면 뭐해... 지들 실력이 쓰레긴데;;; 난 그냥 거기서 뛰는 용병들이 불쌍하다;;;

[꿈에 그리던 데뷔전]FC 안양 골키퍼 백성우의 자책골 동영상

[꿈에 그리던 데뷔전]FC 안양 골키퍼 백성우의 자책골 동영상

[꿈에 그리던 데뷔전]FC 안양 골키퍼 백성우의 자책골 동영상저 선수는 안양 서드 키퍼입니다.물론 프로선수로서 '갑자기' 투입되었다, 라는 것이 핑계가 될 수는 없지만어린 선수로서 퍼스트, 세컨 키퍼가 동시에 결장하게 된 상황에서 급작스레데뷔전을 치른 것은 사실입니다.꿈에 그리던 데뷔전을 끔찍하게 망치고는 숙소로 돌아갈 때 까지 눈물을그치지 못했다고 하네요.일견 우스워 보이는 장면임은 어쩔수 없습니다.다만 그 처참한 데뷔전 이면에 한 선수가 흘려온 땀과 눈물이 있음만은알아주시길 바랍니다. 힘내요.......긴장해서 그런거 같은데......본인은 오죽 황당하것어 죽을 죄 지은것도 아닌데 뭐~그냥 좋은 경험했다 생각하고 다음부터 잘하세요~화이팅 축구에서 제일 비참한 포지션인 골키퍼..게다가 베플들보니 1군

['13 FA컵] 안양vs수원, 2003년 지지대더비와 똑같아서 더 놀랍다!

['13 FA컵] 안양vs수원, 2003년 지지대더비와 똑같아서 더 놀랍다!

긴린코 호수..|2013년 5월 9일

안양이 수원블루윙즈에게 85분을 이겼지만, 나머지 5분을 졌기 때문에.. 결국엔 졌다. FA컵의 묘미를 제대로 보여준 한판이 아니었나 싶다. 2부리그팀과 1부리그팀과의 대결은 사실 쉽게 볼 수 없는 구경거리기이기 때문에.. 예전에 지지대더비를 그리워해서 였을까? 11,000 명이나 찾아온 관중을 보니.. 확실히 스토리가 있는 경기에는 관중들이 많이 올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하.튼.. 오늘 안양의 입장에서는 미친듯이 아깝고, 오늘밤 아쉬움에 잠 설칠 경기였다. 후반 20분 안양은 수원을 상대로 첫 선취득점을 올리며 1:0 으로 앞서갔지만.. 후반 40분 수원에게 잠구겠다는 의미로 수비수를 투입했는데, 이게 너무 아쉽다. 그냥 일반적인 경기를 했으면 좀 더 낫지 않았을까? 정말 나머지 5분

['13 ACL 6R] 전북, 아챔 16강 진출....그냥 다행이라고 밖에 할말이...

['13 ACL 6R] 전북, 아챔 16강 진출....그냥 다행이라고 밖에 할말이...

긴린코 호수..|2013년 5월 2일

광저우는 사실 작년 1:5 충격땜에.. 항상 조심스러운 상대라고 생각해 경계를 하는 편이라서... 조마조마하게 보고 있었지요.. 사실, 16강 갈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든 것은 다름아닌.. 최은성의 선방에 상대팀 공격수 슈팅이 골대를 맞아 팅겨나갈때... 였지요~ 흐흐.. 같은 일로, 어제 포항의 노병준 슈팅이 골대 맞을때... 포항이 떨어질 것 같은 느낌을 받았고요.. 그만큼 운이 따라야,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는 것 같습니다. 16강 올라가서 기분은 좋지만, 오늘 극한의 닥수를 보고 있자니.. 좀 답답하긴 했어요;;; 닥공닥수라더니.. 올은 걍 닥수;; 마지막에 레오나르도조차 투입안하는 걸 보니.. 파비오 감독은 그냥 막판에 지켜서 2위로 올라갈 생각만 있었던게 아닐런지.. 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