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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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야간에 본 스톤 타운(Stone Town)

[탄자니아] 야간에 본 스톤 타운(Stone Town)

2017. 03. 26, 일 / Stone Town, Zanzibar 스톤 타운(Stone Town)은 세계유산으로 지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건물을 개보수 하기가 쉽지 않나 보다.그래서일까5년전이나 지금이나 별로 달라진게 없다.다르에스살람과는 완전히 다르게이곳은 야간에 돌아다녀도 안전한 곳이다.관광객이 예전보다 준 느낌이 들기는 하나여전히 매력적인 곳이다.

[탄자니아] 포로다니 공원

[탄자니아] 포로다니 공원

2017. 03. 26, 일 / Stone Town, Zanzibar 포로다니 공원(Forodhani Park).잔지바르 항구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는시내 중심가로 가기 위해서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곳이다.이곳에서 그 유명한 야시장이 생긴다.나무도 많고 그늘이 많아서 앉아서 쉬기에 좋은 곳.언제와도 좋은 곳이 이곳이다.

[탄자니아] 아름다운 인도양 Paje Beach

[탄자니아] 아름다운 인도양 Paje Beach

2011. 12. 25, 일 / Paje, Zanzíbar 크리스마스 당일이다.눈이 내리면 얼마나 좋을까?아침부터 파제 해변(Paje Beach)으로 가기 위해서 서둘렀다.머큐리 펍 앞에서 출발을 하기로 했다.총 7명이서 봉고차 한대를 빌렸다.두당 10,000실링을 냈고,스톤 타운은 서쪽에 있고 우리가 가려는 파제는 동쪽에 있어서완전히 반대쪽으로 가야한다.대중교통은 쉽지가 않아서 차라리 차량을 렌트했다.이번이 두번째다.첫번째는 너무도 인상적이었는데..녹색의 얕은 바다 위에 잔잔한 물결.이번은 예전만 못하지만 그래도 파제는 변함이 없었다.이제껏 본 바다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마사이 복장을 한 아이들도 있고점심은 요기서 냉면을 먹었다.한그릇에 12,000 실링.요즘은 더 올랐겠지..크리스마스라고 사람이 더

[탄자니아] 스톤타운 게릴라 시범

[탄자니아] 스톤타운 게릴라 시범

2011. 12. 24, 토 / Stone Town, Zanzíbar 크리스마스 이블.스톤타운(Stone Town)에 있는 포로다니(Forodhani) 가든에서 게릴라 시범을 펼쳤다.인도양을 옆으로 끼고새마을 봉사단원과 현지인들이 참여한 가운데무작정 시범을 시작했는데사람들이 많이 모여서 현장을 빛내주었다. 이제 귀국해도 되겠다.이틀간의 스톤타운 시범은 잊지 못할 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