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다히로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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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군 드라마 시즌2 제작 예정 사나다 히로유키 복귀 (디즈니 플러스 추천)
쇼군 드라마 시즌2 제작 예정 사나다 히로유키 복귀 (디즈니 플러스 추천) 디즈니 플러스 신작 드라마로 얼마 전 성황리에 종영한 의 시즌2가 제작된다는 소식입니다. 당초 리미티드 시리즈로 기획된 드라마이지만 예상을 뛰어넘는 성공을 거두면서 추가적인 시즌 제작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데드라인과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사나다 히로유키가 제작사 FX와 복귀 계약을 체결하면서 이 시즌2로 돌아올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드라마 쇼군 정보 디즈니 플러스 드라마 은 제임스 클라벨의 원작 소설을 10부작으로 각색해 1600년대 일본을 배경으로 다른 세계에서 일본에 난파한.......
존 윅 4
강아지의 죽음으로 시작되었던 한 남자의 험난한 여정이, 드디어 마무리 되어가기 시작한다. 2편과 3편을 거치며 주위 사람 모두를 적으로 돌린 우리의 존 윅. 이쯤 되면 탈출구는 단 하나뿐 아닌가. 그 진실에 대해선 존 윅도 알고, 실은 스크린 밖에서 영화를 보고 있던 우리들도 일찍이 알았을 것이다. 3편에서 느꼈던 감상이 4편에 와서 확대 반복된다. 1편과 2편도 마찬가지였지만, 3편은 그야말로 극단적인 액션들을 전시함으로써 액션 장르에 대한 제작진의 열정적 태도를 관객들에게 산지직송 마냥 신선하게 전달 했었다. 그리고 그 태도는 4편에 이르러 일종의 종교적 제의로 전환된다. 그렇다, 이제는 액션을 대하는 제작진의 태도가 신성하고 경건해 보일 지경까지 이른 것이다. 마치 지금까지의 시리즈는 구약이었을
[존 윅 4] 서양 무협의 엔드게임
3 편에 이어 드디어 존 윅의 엔드게임이 펼쳐졌네요. 전작들에 대한 마무리도 들어갔고 액션도 여전히 풍부하지만 3 시간은 좀 길게 느껴지긴 합니다. 물론 더 나누는 것보단~ 풍부하고 다양한 액션이지만 아무래도 3 편 이후부터는 육탄의 비중이 높아지다 보니 호쾌한 면이 줄어들어 아쉽기도 하네요. 그래도 액션의 로망을 다 이루어낸 시리즈라고 봅니다. 호불호는 있겠지만 좋아하는 시리즈라 이 정도면~ 또한 존 윅 스핀 오프인 발레리나를 아나 데 아르마스가 맡기도 하고 컨티넨탈도 드라마로 나온다니 세계관 확장이 반갑고 기대되네요. 3.5 / 5 끝에 쿠키 영상이 하나 있습니다.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마무리하려나 싶었는데 고전미의 극치인 결투로 끝내는
[불릿트레인] 카르마 폭주 기관차
이사카 고타로의 소설 마리아 비틀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는데 존 윅의 데이빗 레이치 감독답게 스타일리시한 와패니즈 스타일을 적절하게 소화해냈네요. 호불호는 있겠지만 너무 마음에 드는 영화입니다. 왕도적이지만 역시 왕도가 왜 왕도인가를 보여주는 작품이라 기본만 해도 충분히 좋은 영화가 될 수 있다는걸 보여준다고 봅니다. 액션은 정말 ㅋㅋ 끝나고 바로 내용에 관련된 쿠키가 있으니 꼭 보시길~ 와패니즈가 그리 강하지 않지만 그것만 괜찮다면 추천하는 영화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너피스를 외치다 카르마로 귀결되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브래드 피트 너무 캐릭터가 딱 들어맞아 특별하진 않아도 좋았네요. 사실 다들 어디서 봤다~ 싶은 역할들이지만 그게 진짜 딱붙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