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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posts김포 보드게임 모임 (08.09.21)
플레이: 알함브라의 정원, 알함브라, 디크립토, 역사의 흐름, 워터딥의 군주들참여자: 펑그리얌, 애플(아내), 반야, 태은, 아아악 이번 모임은 약 7시 30분 정도부터 시작해 새벽 3시에 마쳤습니다. 3인, 4인, 5인으로 인원이 늘어나면서 그에 맞춰 플레이를 했는데 재미있었네요. :) 1. 알함브라의 정원 (The Garden of the Alhambra, 2004)(3인 진행) 이 게임은 1993년 출시된 '캐럿'이란 게임의 리테마 보드게임입니다. 규칙이 개정된 것 까지는 모르겠으나 지금까지도 꾸준히 발매되고 있는 보드게임입니다. 기존의 게임에 스테디 셀러인 알함브라의 테마를 입혀 성공했습니다.게임은 정말 간단해서 30분이면 한 판을 할 수 있습니다. 규칙도 말 할 수 없이 간단합니다. 하지만
![[간단감상] 잇 해픈즈 (It Happens, 2010)](https://img.zoomtrend.com/2018/09/22/c0027467_5ba5c26c61342.jpg)
[간단감상] 잇 해픈즈 (It Happens, 2010)
퀸 게임즈의 중간박스 게임인 잇 해픈즈가 한국어판으로 재판되었습니다. 디자이너 스테판 펠트씨의 작품이기도 합니다. 게임은 정말 간단합니다. 차례가 되면 주사위 1개를 굴려서 펼쳐진 보드 3개 중 가장 왼쪽의 칸에 올려놓으면 차례가 끝납니다. 이것을 모든 플레이어의 주사위가 떨어질 때 까지 시계방향으로 돌아가며 반복합니다. 주사위가 떨어지면 라운드가 끝나며 각 보드에서 주사위 숫자의 합이 가장 높은 이가 여왕개미(승점)를, 다음으로 높은 이가 장군개미(승점)을 획득합니다. 특정 주사위 숫자는 지렁이를 1개 얻을 수 있는데 주사위는 주사위를 다시 굴리는 용도이며, 게임 종료 시 남은 지렁이는 승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가끔 칸에 잡동사니가 그려진 것이 나오는데 이 칸에 주사위를 올리면 해당 타일을 획득하게
![[모임후기] 레지스탕스 2018.09.18 (스프링 랠리, 발레타)](https://img.zoomtrend.com/2018/09/20/c0027467_5ba3023a25693.jpg)
[모임후기] 레지스탕스 2018.09.18 (스프링 랠리, 발레타)
(오늘의 사진: 라 다이스 게임) 모일 날짜가 화요일 저녁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예전처럼 자주 참여하기는 힘들 듯 하군요. 그리고 참여하다 해도 새벽 2시까지는 집에 들어가야 합니다. 그래서 한 게임 정도는 못하고 들어올 것 같습니다. 첫 평일 모임이라 간단한 게임들만 플레이 했습니다. 플레이: 아키올로지, 스프링 랠리, 발레타, 라 다이스 게임참석자: Jay, 알브레인, 파페포포, 펑그리얌 1. 아키올로지 한국어판얼마 전 한국어판으로 출시한 아키올로지입니다. 보물 조각을 발굴하고 모아 비싼 가격으로 판매해 가장 많은 돈을 버는 것이 목적인 게임입니다. 상당히 인기가 있는 게임이더군요. 덕분에 궁금해서 저도 뒤늦게 구매를 해 플레이를 해 보았습니다만, 이 게임이 왜 인기가 있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모임후기] 레지스탕스 2018.09.14 (스카이섬: 방랑자, 하와
플레이: 씰즈, 테오티우아칸, 룩소르, 스카이섬+방랑자, 로얄, 하와이참여자: Jay, hani, chany, 알브레인, 파페포포, 펑그리얌 알브레인님께서 게임 테이블을 구입한 기념일까요? 오랜만에 두 테이블에서 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인원수가 애매했는데 jay님께서 여친분과 함께 참석해 주셔서 덕분에 두 테이블에서 즐겁게 게임을 플레이 했습니다. (여친님 닉은 임의로 작성;;)이번주에 jay님이 보드게임 카페를 오픈합니다. 조만간 방문하게 되면 탐방기 한 번 올리겠습니다. :) 1. 씰즈 (Seals, 2018): Jay, 파페포포, 펑그리얌아주 간단한 게임이었습니다. 너무나 간단해서 뭐 이런 게임을 출판하나....이런 생각도 들었습니다.4장의 카드가 오픈되어 있고 차례가 되면 규칙에 맞게 카드를 가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