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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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투강시 (天師鬥殭屍.2014)
2014년에 왕정 감독이 만든 강시 영화. 원표가 주연을 맡았다. 내용은 건달인 니키가 친구인 부와 함께 풍수사 찰리 장을 위협해 AK TV의 사장 켈빈 차우의 증조부 시체를 발굴해 매장터를 옮겨 가문에 새로운 행운과 번영을 가져오려고 했다가, 평소 귀신을 안 믿던 중 찰리 장과 엮이면서 귀신들과 조우해 위험에 처했다가 그의 도움을 받아 가까워 졌는데.. 차우가 다른 도사의 힘을 빌어 발굴 작업을 진행하다가 증조부 시체가 강시로 변해 관을 부수고 나와 난동을 부리고 급기야 차우 본인도 증조부 강시에게 상처 입어 강시로 변해 무차별적으로 사람을 해치자 찰리 장과 수제자인 링씬, 니키, 부 등 네 사람이 힘을 합쳐 강시들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타이틀 천사투강시 중 ‘천사’는 한나라 시대

라스트 스탠드 감상했습니다.
이래저래 다른 흥행작에 비해서 저평가를 받는듯한 라스트 스탠드입니다. 이번에 영화를 보러가면서도 베르린이라던지 신세계, 7번방의 선물 같은 작품에 비해서 혹평이 보이기도 해서 솔직히 볼때도 '아... 재미있을까?' 하는 불안함이 없었다고 하면 거짓말입니다. 뭐... 언제나 그랬뜻이 결과부터 말해보겠습니다. 생각보다는...의외로 재미있는데!? 큰 기대를 안하고 가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물론 어느정도 뻘쭘한 연출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것이 없잖아 있었고 소불알로 폭파시킬때 악당의 팔때기가 날라가는 cg가 조금 어색해 보였다던지 여러가지가 있긴했습니다만 전 전체적으로 만족했습니다. 일단 제가 아놀드 아저씨글 무척 좋아했는데 오랜만에 보게된것도 좋고요. 기
![[배틀필드3] 슬러그탄은 무서운 물건입니다.](https://img.zoomtrend.com/2013/01/17/d0052590_50f6cd90ca60f.jpg)
[배틀필드3] 슬러그탄은 무서운 물건입니다.
넵 팀데스매치 : 다마반드 정상에서 3관왕해봄 ㅇㅇ; 슬러그탄을 끼면 훌륭한 저격총이 됩니다. 는 손곶아라서 결국 근접전했지만 중거리까지 한방 잘뜨는 슬러크탄 하아하아.. 리플렉스랑 궁합이 좋은듯? 57킬 하면서 사살 어시는 1번뿐이라니.. 한방이 잘떠서 그런가? 역시 슬러그는 강려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