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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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크롤러 (2014) / 댄 길로이

기겁하는 낙서공간|2020년 7월 6일

출처: IMP Awards 좀도둑으로 하루를 연명하던 루이스 블룸(제이크 질렌할)은 교통사고 장소에서 카메라로 현장을 찍는 조 로더(빌 팩스턴)를 우연히 만나 잔혹한 사고 현장 영상을 뉴스 채널에 팔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반 억지로 구한 캠코더로 사고 현장을 찍으러 다니던 루이스는 처음에는 초심자로 실수연발이었지만, 차츰 팔릴 만큼 잔혹한 사고 영상을 찍게 되고 드디어 뉴스 채널 책임자 니나(르네 루소)에게 파는데 성공한다. 잔혹한 사고 현장을 누구보다 빨리 찍어 방송사에 파는 프리랜서라는 독특한 직업을 천직으로 구한 어느 반사회적인 인물을 통해, 잔혹한 돈이 최우선이 된 현대 사회와 미디어의 속성을 비판하는 영화. 반사회적이지만 야심과 기괴한 재능이 있는 묘한 악당을 주인공으로 하는데, 주변

그레이슨 챈스(Greyson Chance), 유튜브 스타에서 진화하는 싱어송라이터로!

그레이슨 챈스(Greyson Chance), 유튜브 스타에서 진화하는 싱어송라이터로!

우리가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마주하는 작은 화면 너머에 유튜브의 특별한 가치가 존재한다. 어떤 이에게 이 사이트는 환골탈태의 도약대가 되곤 한다. 이용자들은 흥미롭거나 인상적인 영상을 자신의 SNS에 게시한다. 이렇게 공유된 비디오 클립이 분명 매력적이고 남다른 면이 있다면 네티즌들에 의해 빠르게 퍼지게 된다. 거대한 물결을 이룬 소문은 오프라인으로까지 효력을 발휘해 뜻밖의 기회를 열어 준다. 스타를 꿈꾸는 아이들, 혹은 아마추어 뮤지션들이 춤, 노래 등 자기만의 콘텐츠를 제작해서 올리는 이유가 이 때문이다. 유튜브와 SNS가 절묘한 화학작용을 일으키는 순간 새로운 스타가 탄생한다. 미국의 10대 싱어송라이터 그레이슨 챈스(Greyson Chance)도 유튜브 덕분에 전과 다른 인생을 살게 됐다.

코다 쿠미 '파파라치' 스냅 포토북이 2/22에 발매 결정

코다 쿠미 '파파라치' 스냅 포토북이 2/22에 발매 결정

4ever-ing|2013년 1월 20일

이전부터 팬 중에서도 '보고 싶다!'라고 많은 요청이 있었던, 코다 쿠미의 사복이나 일의 오프샷을 듬뿍 담은 '파파라치' 스냅 포토북 발매가 마침내 결정됐다. 콘서트, TV, 레코딩, CD 자켓&뮤직 비디오 촬영, 이벤트 등 스테이지에서의 무대 뒤까지 밀착 촬영한 코다 쿠미의 사복 '파파라치' 스냅을 듬뿍 올린 충실한 스냅 포토북이다 . 특전으로 콘서트 및 뮤직 비디오 메이킹 영상과 인기 곡을 수록한 극비 '파파라치' DVD가 첨부되는 스페셜한 내용이다. 또한 팬클럽 회원 한정 포스터 특전도 결정! 포스터 1매(크기 미정) 예약은 1월 15일 16시부터 팬클럽 숍에서 접수 시작!(수량 한정 선착순 예약) [팬클럽 코다祖(PC·모바일·스마트 폰 공통)]

영화관에서 이런 서비스를 해줬으면~

영화관에서 이런 서비스를 해줬으면~

타누키의 MAGIC-BOX|2012년 11월 19일

영화 보면서 휴대폰 좀 만지작거리지 말라구! - 극장체인이 개발한 회심의 어플 을 보고 깔아서 안쓰면 쿠폰을 주는 것도 좋지만(뭘 주는지는 모르겠지만 영화사이트 포인트 조금이라도 주면 효과 좀 있을 듯) 징벌적(?) 의미에서 영화관 천장에 CCTV같은걸 달아서 녹화하면 사람은 제대로 안찍히고 불빛은 찍힐테니 분석 후 어디 좌석에서 폰을 켰는지 영화관 사이트에 게시판을 만들어서 올리는 겁니다. 그럼 가서 댓글도 달고 뭐 그런 ㅋㅋ (상영이 끝나자마자 화면에 쏴주는걸로 하고 싶었는데 스텝롤 끝날 때까지 남아있을 사람이 거의 없으니;;;) 영화보면서 그런 일을 당하면 궁시렁거릴 곳이 마땅치 않은데 명시를 해주면 개인적으로 재밌을 것 같네요. ㅎㅎ 사이트 이용률도 확 올라갈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