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미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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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매지컬☆타루루토군 판타스틱월드 (まじかる☆タルるートくん FANTASTIC WORLD!!, 1991, BANDAI) #1 제1화

[FC] 매지컬☆타루루토군 판타스틱월드 (まじかる☆タルるートくん FANTASTIC WORLD!!, 1991, BANDAI) #1 제1화

[FC] 매지컬☆타루루토군 판타스틱월드 (まじかる☆タルるートくん FANTASTIC WORLD!!) 1991.3.21 BANDAI 발매 에가와 타츠야 원작의 점프 만화 '매지컬☆타루루토군'의 닌텐도 패밀리컴퓨터용 액션 게임. 유명한 소년점프 만화/애니메이션 원작에 귀여운 캐릭터, 깔끔한 그래픽, 쉬운 난이도로 어린이들에게 사랑받았던 게임. 스토리도 잘 구분되어 있고 아기자기하게 게임성도 괜찮다. 혀를 내밀어 적을 공격하는 방식도 재밌다. 타루루토 게임 중에서도 수준급이며 원작 특성을 잘 살렸다고 평가받는 게임. 다만 패미콤 게임에는 워낙 명작이 많다보니 범작 정도로 취급받긴 하지만 캐릭터 액션 게임 중에서는 꽤 잘만든 작품이라 할 수 있다. 오프닝. 남자주인공인 에도죠 혼마루(江戸城本丸)와 여자주인

[FC] 별 볼 일 없는 블루스 (ろくでなしBLUES, 1993, BANDAI) #6 치아키편

[FC] 별 볼 일 없는 블루스 (ろくでなしBLUES, 1993, BANDAI) #6 치아키편

[FC] 별 볼 일 없는 블루스 (ろくでなしBLUES, 1993, BANDAI) #5 에비하라편, 야쿠시지편~엔딩에서 이어지는 포스팅. 엔딩을 보고나면 치아키, 코헤이지, 나카지마 3명의 서브스토리 모드가 생긴다. 타이틀 화면에서 '처음부터'를 선택하면 마에다, 치아키, 코헤이지, 나카지마 4명 중에서 한 명의 이야기를 시작할 수 있다. 그 중 여주인공인 나나세 치아키(七瀬千秋)의 이야기. 타이틀 화면에서 '처음부터'를 선택한 뒤, 2번째 이름이 치아키의 이름이다. 치아키 : "내 이름은 나나세 치아키. 극히 평범한 고교생입니다. 저는 들어버리고 말았어요...복싱부 사람이 제 클래스의 마에다군을 응원단 사람과 싸움 붙이려고 하는 것을 말이지요. 빨리 마에다군에게 알려주지 않으면 또

[FC] 별 볼 일 없는 블루스 (ろくでなしBLUES, 1993, BANDAI) #4 오니즈카편

[FC] 별 볼 일 없는 블루스 (ろくでなしBLUES, 1993, BANDAI) #4 오니즈카편

[FC] 별 볼 일 없는 블루스 (ろくでなしBLUES, 1993, BANDAI) #3 2인조편, 쿄에이고교편에서 이어지는 포스팅. 새 에피소드의 시작. 맨션에서 시작하여 다시 학교로 가서 정보를 수집한다. 치아키 : "요네지군이 찾고 있었어." 요네지 : "카츠지놈 이상해. 마치 우리들을 피하는 것처럼 슬금슬금...그녀석 뭔가 숨기고 있나?" 마에다 : "난 몰라~" 치아키 : "카츠지군이라면 카즈미와 둘이서 시부야에 놀러갔어." 요네지 : "뭐!? 그래서 그 놈...좋아! 우리들도 가보자!" 마에다 : "우리들!?" 요네지 : "당연하잖아! 너도야 너도! 뭐하면 치아키도 데리고 갈까?" 치아키 : "하하...난 오늘 일정이 있어서 미안...마에다군."

[FC] 별 볼 일 없는 블루스 (ろくでなしBLUES, 1993, BANDAI) #3 2인조편, 쿄에이고교편

[FC] 별 볼 일 없는 블루스 (ろくでなしBLUES, 1993, BANDAI) #3 2인조편, 쿄에이고교편

[FC] 별 볼 일 없는 블루스 (ろくでなしBLUES, 1993, BANDAI) #2 응원단과 복싱부에서 이어지는 포스팅. 테이켄 고교 응원단과 복싱부의 항쟁은 하타나카의 진심어린 사죄와 마에다 타이손의 참견으로 끝이 나게 된다. 그리고 학교에 가서 선생 및 학생들과 대화를 해보면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콘도 선생 : "그 하마다가 교장 앞에서 엎드려 절하면서까지 응원단의 재결성을 부탁했다고 하더군. 정말 놀랐어. 이 학교도 바뀔 것 같구나." 메마타 선생 : "으~응, 하마다 일당도 반성하고 있는 듯 하니 응원단 건은 검토하도록 하지." 교장 : "음..." 교무실 복도에 서있던 코헤이지에게 말을 걸면 이번에는 싸움을 걸어온다. 무지 약하다. 코헤이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