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미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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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북두의권 4 (北斗の拳4, 1991, Toei) #1 마레이드~몬파사 마을

[FC] 북두의권 4 (北斗の拳4, 1991, Toei) #1 마레이드~몬파사 마을

[FC] 북두의권4 칠성패권전 북두신권의 저편으로 (北斗の拳4 七星覇拳伝 北斗神拳の彼方へ, 1991.3.29, Toei) 토에이에서 만든 닌텐도 패밀리컴퓨터 북두의권 게임 시리즈 제4탄이자 마지막 작품. 전작 '북두의권3 신세기창조 처권열전'에서 원작 북두의권 스토리를 총 망라하여 완결시킨 뒤, 이 시스템을 그대로 계승하여 오리지널 후속편을 만든 RPG 장르의 게임이다. 타이틀 화면. 전작과 마찬가지로 타이틀 로고 만큼은 북두의권 로고를 충실히 재현하고 있다. 서브타이틀 분위기도 괜찮고 하단의 토에이 장화신은 고양이 로고 또한 일품. RPG였던 전작과 마찬가지로 '여행을 나선다', '표시속도를 바꾼다', '여행의 기록을 삭제한다', '여행의 기록을 복사한다' 4가지 메뉴가 있다. 여

[쿠소 게임] 장군의 아들 (1992)

[쿠소 게임] 장군의 아들 (1992)

뿌리의 이글루스|2015년 11월 17일

1992년에 가티스트 팀에서 개발, 다우 정보 시스템에서 패미콤용으로 발매한 대전 액션 게임. 내용은 임권택 감독, 박상민 주연의 영화 ‘장군의 아들’을 게임으로 만든 것이다. 이 작품은 시기적으로 볼 때 한국 최초의 대전 액션 게임이다. 빅콤의 왕 중 왕(파이트 피버)가 1994년에 나왔고 이 작품은 1992년에 나왔다. 한국 최초의 콘솔용 대전 액션 게임으로 분류할 수 있다. (왕 중 왕은 한국 최초의 아케이드용 대전 액션 게임) 다우 정보 시스템은 1991년에 세가 마스터 시스템용으로 아기 공룡 둘리를 만든 적이 있는데 한국 최초의 2D 슈팅 게임이다. 한국 게임 사상 최초라는 타이틀을 두 번이나 거머쥐었다. 하지만 해당 장르 최초의 국산 게임이다 보니 미숙한 점이 많

[FC] 북두의권 3 (北斗の拳 3, 1989, Toei) #5 보로의 마을~엔딩

[FC] 북두의권 3 (北斗の拳 3, 1989, Toei) #5 보로의 마을~엔딩

[FC] 북두의권 3 (北斗の拳 3, 1989, Toei) #4 원두의 마을~해적선에서 이어지는 포스팅. 린이 납치당해 켄시로는 수라의 나라로 건너가게 되는데...북두의권 3부 시작! 최초의 마을은 보로의 마을. 수라의 나라에서는 가혹한 수련과 대결을 통해 살아남은 자만 상위 랭킹으로 올라갈 수 있고, 수라간의 대결에서 패배한 자는 다리 근육을 끊겨 수라들의 하인으로 살게 되고 그들을 '보로(ボロ)'라고 부른다. 보로의 마을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는 다음과 같다. "응? 샤치? 몰라~" "응? 린? 몰라~ 바다 저편에서 온 여자라고?" "이 나라에서는 싸움에서 진 남자를 보로(넝마)라고 불러." "이 마을의 도구점은 가장 박식하지." - 도구점 내의 보로들 - "바다의 저편에서

[FC] 북두의권 3 (北斗の拳 3, 1989, Toei) #4 원두의 마을~해적선

[FC] 북두의권 3 (北斗の拳 3, 1989, Toei) #4 원두의 마을~해적선

[FC] 북두의권 3 (北斗の拳 3, 1989, Toei) #3 그림타운~북두연기투좌 세기말패자 라오우를 해치운 켄시로. 그리고 몇 년 후...다시 혼란스러워진 세상 속에서 바트와 린의 비탄에 찬 외침에 응하여 두번째 여행을 시작한다. 최초의 마을은 '원두의 마을'. 사람들에게 얻을 수 있는 정보는 다음과 같다. "여기는 원두의 마을." "켁, 당신 현상수배범 아냐? 불똥튀기지 말고 가버려라!" "뭐? 동료를 찾고 있다고? 여기에서 서쪽으로 가면 아인의 마을이 있어." "소문으로는 리하쿠의 항구에 북두신권의 전승자만 걸칠 수 있는 북두전승의라는 옷이 있다고 해." "제도의 압정에 고통스러워하는 이 마을을 부디 구해주십시오." "제도의 수비는 단단하다. 일단은 에리어로부터 떨어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