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P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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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posts잔여경기 심판 순서를 보니
4심제에서는 5인 1조가 대기심→3루심→1루심→2루심→구심→대기심으로 움직였는데, PS의 6심제는 좌선심이 대기심 다음에, 우선심이 2루심 다음 순서에 끼어 있습니다. 대기심→좌선심→3루심→1루심→2루심→우선심→구심의 순서로 이동하는 것이죠. 즉 특별한 일이 없다면 1차전의 우선심/2루심/1루심/3루심이 각각 2차전 구심/3차전 구심/4차전 구심/5차전 구심이 될 거라고 예상되는 바입니다. 이대로라면2차전 구심: The 임 임채섭3차전 구심: 나광남4차전 구심: 박기택5차전 구심: 최수원 임채섭 심판위원이야 현 KBO 심판위원 중 가장 많은 경기를 소화한 것으로 악명높은유명한 심판입니다. 오늘 구심이었던 김병주 심판위원이 상하로 관용적인 스트라이크존과 시간차 삼진콜로 타자들을 열 받게 한다면 임채섭 위
2015 플레이오프 1차전 단평
1. NC에겐 작년 준플옵 1차전 재탕급 2. 낮경기는 홈팀만 하는가? 3. 7점차에 이재학, 임창민까지 대기표를 받는 야구라니, 로이스터도 이 정도는 아니었다... 아무튼 첫 단추를 채우긴커녕 똑 떨어진 NC의 초전입니다. 4. 비밀병기 홍성흔이라더니 농담이 지나ㅊ...딱! 5. 민병헌이 단기전에 주자 둘 놓고 당겨 홈런이란 점에서 심리적으로 자신감이 철철 넘쳤다 봐야겠죠. 그 전에 밀어 홈런 친 것도 있고. 6. 해커가 1회초부터 엉키면서 야수진에게 압박을 준 것도 많은 문제였긴 했습니다. 등록명 개명으로 정규시즌 성적은 좋아졌는데 단기전에선 도로에릭타불... 내일은 저녁 경기인데 어떨지 모르겠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