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
Posts
55 posts
디즈니의 겨울왕국 열기 인질 마케팅 너무하네요
캐네스 브레너 감독의 신데렐라 상영할 때 겨울왕국 열기를 단편으로 넣어서 겨울왕국 인질 마케팅을 보여줄 것이다...라고 했었는데 사실 신데렐라 본편이 제법 잘 빠져서 (그리고 한국에서는 망해서) 그런 얘기는 개봉 후 사그러졌는데 역시 디즈니(돈-즈니)는 만만한 회사가 아니었습니다. 곧 여러 나라에서 신데렐라 블루레이가 출시될 것인데, 많은 이들이 겨울왕국 열기의 포함을 기대했지만 북미를 제외한 모든 나라에서 겨울왕국 열기가 누락될 것이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한국도 7월 발매 예정으로 예약을 받은 것으로 아는데, 그때 공개된 자료에도 누락되어 있었습니다. 모 오프라인 매장의 광고에서 발췌 호주/뉴질랜드 지역은 가장 빠르게 다음주(6월 24일)에 블루레이 출시 예정인데 위의 사진에 나온 부가 영상의

기억되려는 욕망 그리고 기억하는 자
무라카미 하루키의 1Q84의 덴고는 열살 때 교실에서 자신의 손을 아주 짧은 순간 꼭 잡았다가 사라진 아오마메를 잊지 못한다. 아오마메 역시 오직 덴고만을 생각하며 그 외에는 아무도 진정으로 사랑하지 않는다. 열살 이후 한 번도 만나지 못한 그들이 오랜 시간을 견딜 수 있었던 힘은 아주 짧은 시간 손을 꼭 잡았던 기억이었다. 기억은 삶을 이어가도록 만드는 가장 중요한 에너지임을 부인하기는 쉽지 않다. '돈을 가장 잘 쓰는 방법은 경험에 투자하는 것'이라는 어느 재테크 전문가의 말은 의미심장하다.여행은 그 자체로 경험의 원천이라는 점을 인정한다면, 여행에 쓰는 돈은 가장 현명한 투자라 고 할 수 있다. 사람들이 여행을 하는 이유는 각기 다를 것이다. 힐링일 수도, 미지의 공간에 대한 호기심
![[영화 흥행 성적]'신데렐라'가 V5. 흥행 수입 45억엔을 돌파](https://img.zoomtrend.com/2015/05/27/c0100805_55659bd68e0b4.jpg)
[영화 흥행 성적]'신데렐라'가 V5. 흥행 수입 45억엔을 돌파
25일 발표된 23, 24일의 영화 관객 동원 랭킹(흥행 통신사 조사)에 따르면, 디즈니의 명작 애니메이션을 실사 영화화한 '신데렐라'가 5주 연속 선두를 획득했다. 동 작품은 첫 등장에서 선두를 유지하고 있으며, 누계 동원 수는 356만 명, 누적 흥행 수익은 45억 엔을 돌파했다. 2위는 배우 마츠다 쇼타와 여배우 마에다 아츠코가 출연하고 있는 '이니시에이션 러브'가 첫 등장에서 랭크 인. 동 작품은 이누이 쿠루미의 베스트셀러 소설이 원작으로, 80년대 후반의 시즈오카와 도쿄를 무대로, 마츠다가 연기하는 늦깎이 대학생 스즈키와 마에다가 연기하는 치과 조수·마유의 연애와 관계가 붕괴해 버리는 모습 등이 그려져있다. 전국 281개 스크린에서 개봉되어 주말 이틀간의 동원 수는 약 14만 3,000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