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TMANSWIFESBODYGU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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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킬러의 보디가드 2"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안 살 수 없는 타이틀이죠. 1편급의 재미가 있는건 아닌데, 평균에서는 위인 타이틀이거든요. 자주 다시 찾게 되기도 하구요. 앞표지는 포스터 이미지를 재활용한 케이스 입니다. 아웃케이스 뒷면은 캐릭터 포스터에서 정리 한 이미지더군요. 디스크 케이스는 아예 메인 배우들 입니다. 후면 이미지도 나쁘진 않은 편입니다. 그리고 서플먼트 기록이 드디어 있습니다. 엽서 사이즈의 이미지 용지와 명함사이트의 용지들 입니다. 두 장은 뒤집어 찍었죠. 디스크 이미지가 상당히 괜찮게 잘 나왔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실의에 빠진(?) 두 주인공 입니다. 나름 즐겁게 다가온 영화이니, 그리고 특별히 무거울 것 없
킬러의 보디가드 2 - 단순, 무식, 과격 3박자의 향연
이 영화도 결국 추가를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1편이 무척 만족스럽다 보니 이 영화를 선택 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 된 것이죠. 사실 이런 영화에 관해서 몇몇 지점에서는 아주 소래울 거라는 기대는 안 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요새 이런 영화가 정말 절실한 상황인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워낙에 작년에 정말 많은 영화들이 재돌 개봉도 못 하는 상황이 벌어졌고, 덕분에 일종의 스트레스가 쌓이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런 편안한(?) 영화들을 보는게 더 낫겠다 라는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영화의 전작을 무척 좋아합니다. 동시에 국내 개봉 행태를 무척 증오하기도 하죠. 아무래도 국내에서 되도 않는 편집을 직접 거쳤고, 이로 인해서
"Hitman's Wife's Bodyguard"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히트맨의 보디가드를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물론 국내에서는 임의 편집으로 욕을 많이 먹은 것이 사실입니다. 실제로 그 문제로 인해서 국내 극장에서 보면서 열받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후에 블루레이로 사 보면서 사실 크게 차이가 있다는 생각을 안 한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일단 아무래도 임의 편집은 영 마음에 안들긴 하더군요. 어쨌거나, 그래도 나름 인기가 좋았는지, 속편이 나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심지어 이번에는 "킬러의 와이프의 보디가드"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라이언 레이놀즈의 액션 코미디 사랑은 인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킬러의 보디가드 2"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도 이제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많은 기대를 걸고 있는데, 아무래도 최근에는 그냥 맘 편하게 볼 액션 영화를 더 보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말입니다. 워낙에 코로나 시국이 길어지다 보니 심리적으로 지친걸 영화로 풀고 싶다는 생각이 무척 간절해지고 있는 겁니다. 사실 이 외에도 눈에 띄는 영화들이 꽤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만.......그래도 이런 영화가 최고죠. 새뮤얼 L.잭슨은 70살이 넘었는데도 정말 왕성하게 활동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신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