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마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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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 다카마츠1 / 다카마츠in~메리켄야

오늘의 인생|2019년 9월 8일

스카이허브... 여행의 동반자 다이너스 카드...근데 이제 현카 다이너스 신규 안받는걸 보니 짤없이 카드 만료일까지만 가능할듯 허다.. 혼여는 즐거워 에어서울 처음 타봄 갠찮은듯 혼여는 쓸쓸하기 땀시... 비행기 그림자나 찍으면서 좋아한다... 장면은 바뀌어서 급 공항다시 우동현 다카마츠 답게 공항해서 우동다시를 먹을수 있다. 뭐 구경한다고 놀다가 버스 놓쳐서 다시 기다림...알게 뭔가 나는 시간만 많은 여행객이다 로이스 하위호환이라는 멜티키스 한정판한정판이 한 4개 되는듯?_? 맛있는맛. 안내데스크에 말하면 우동현 여권을 준다할인 쿠폰도 있는데 잘 모르겠고 곱게 간직해서 돌아왔다. 공항에서 시내까지 그리 멀진 않다. 다카마츠 역 날씨가 좋아서 더울지경이었음... 역앞에 가장 유명

[Japan] #14 - 엉겁결에 신칸센을 타고 다카마츠에서 오사카까지

[Japan] #14 - 엉겁결에 신칸센을 타고 다카마츠에서 오사카까지

시코쿠 여행기를 빨리 끝내고, 간사이에서 나라 갔다온 얘기만 간단하게 하고..다음 여행기를 연재할까 합니다. 아이슬란드 여행기는 언제 쓰죠 도대체? ㅠㅠ 요즘 이상하게 남의 여행기는 읽을 시간이 없네요... 원래는 Footbus란 사이트에서 저렴하게 인당 2,980엔에 다카마츠-고베행 버스를 끊었었습니다.그래서 고베에서 칼질이라도 간단하게 하고, 오사카의 숙소로 갈려고 했습죠... 여담이지만, 이 사이트에서 페리 편도 + 버스 편도로 3,200엔에 표를 팔더라고요.페리 링크는 여기로... 저희는 시간이 안 맞아서 굳이 타지 않았습니다;;(참고로 페리가 4~5시간 정도라서 간단하게 숙박 해결하실 분들은 이 방법 또한 추천합니다.가격은 인당 1,990엔으로 저렴한 편입니다.그리고 따로 침대

[Japan] #13 - 도전! 하루키를 따라한 사누키 우동 순례 (3)

[Japan] #13 - 도전! 하루키를 따라한 사누키 우동 순례 (3)

이제 우동 3그릇을 먹었으니, 빵빵해진 배를 두드리며 잠깐 고토히라 궁으로 산책을 다녀오기로 합니다.(하지만 이게 화근이 되었을 줄이야......) 고토히라 궁은 고토덴 고토히라 역 근처에 있습니다.하루키도 배를 꺼뜨리러 오르락내리락 했다는 곳이죠.고토히라 궁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여기로.. 어떤 아저씨가 갑자기 차를 대라더니 보니까 기념품 가게....1,500엔치 사면 주차가 무료래서 그냥 물건을 사고 가기로 합니다.(이상한 센베를 샀는데 생각보다 맛있었습니다.....) 간판에 우동택시와 '나카노 우동 학교'가 보이네요. 저기 우동면 뽑고 있는 파란 도깨비가....(도깨비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_-;;) 계단이 많은 곳이라 인력거가 이렇게 생겼습니다. 약 800개의 계단을 올라갔었는

[Japan] #12 - 도전! 하루키를 따라한 사누키 우동 순례 (2)

[Japan] #12 - 도전! 하루키를 따라한 사누키 우동 순례 (2)

이제 카모우동에서 5분 거리에 있는 야마시타 우동으로 향합니다.(링크) 참고로 야마시타 우동은 2개가 있다고 합니다...;; 하루키의 여행법에서 제면소가 옆에 있다고 했는데,진짜 뭔가 공장 분위기가 확 나네요..;; 아무리 봐도 우동집으로 안 보입니다. 심지어 별 기대 안 하고 먹었는데.... 그냥 이게 제일 맛있는 걸로.우동계의 끝판왕이네요. 딱 한 그릇만 먹을 수 있다면, 전 이 집에서 먹겠습니다. 카모에서 한 그릇을 먹고 왔는데도 이 집이 맛있었으니..... 말을 다 한 거죠.면발이 이보다 쫄깃할 수가 없습니다.그 씹지 않아도 그냥 꿀떡꿀떡 면발이 넘어가는 그 찰짐... 정말 둘이서 아무 말도 안 하고 이렇게 먹었네요그러니까 사진도 별로 없죠...... 정신차리고 벽에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