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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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문설트 프레스 - 리타
피폭자 : 히스 슬레이터 WWE 디바계의 레전드이자 트리쉬와 더불어 쌍두마차였던 리타. WWE에서의 마지막 스토리가 참 그따구여서 많이 아쉬웠는데 지난 번 특집 이후로 다시 대접이 좋아진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1000회 특집에서도 다시 나오고.. 아무튼, 오래간만에 보는 리타 특유의 문설트! 다리 힘으로 낮고 빠르게 도는 저 문설트는 다시 봐도 매력적입니다. 트위스트 오브 페이트도 쓰긴 했는데 쓰기 전에 그 특유의 어필을 안 하니 왠지 맛이 안나더군요. 그래서 패스(응?)
크로스라인 프롬 더 헬 - JBL
피폭자 : 히스 슬레이터 이제는 정말 그냥 레전드로 분류되는지 특집 때만 링 위에 오르는 JBL.. 그의 지옥의 빨랫줄이 그리웠는데, 제가 놓치고 못 봤던 RAW 1000회 특집에서 나왔더군요! 히스 슬레이터의 도발에 누가 나오나..하고 보고 있었더니 우오오 리타다 리타! 게다가 거기서 안 끝나고 APA다 APA!!! 왜 제가 이걸 안 봤을까요;;; 아무튼 저 무지막지하게 상대 배려 안 하고 휘두르는 건 여전하더군요. 저게 무슨 크로스라인이여.. 세계 최강급 래리어트 주제에...

이글루스 대문 교체
이글루스에서 개업한지 근 4년 만에 대문을 교체했다. 교체한 이유는 지난 2월 12일에 1000회를 기록(SP회 포함)하는 기염을 토했기 때문이다. 왜 이제서야 교체를 했냐면은 저 사실을 전혀 몰랐다. 실시간 일본 방송을 하기 시작한 게 4월부터인지라 전역 후 바로 시작했다면 저절로 눈치를 챘을텐데 그러지 못해 아쉽기만 하다. 그저 지금이라도 알고 이렇게 뒤늦은 1000회를 기념하고자 대문을 교체한다. 지금 사자에상이 방송 43주년인 상황에서 마루코도 계속 앞으로 나아가길 바랄 뿐이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