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라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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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라이드 - 매력을 내세우려다 피곤하게 마무리 되는 영화
이 영화의 경우에는 솔직히 좀 걱정되는 물건이기는 했습니다. 이미 들려온 이야기가 있고, 이로 인해서 아무래도 좀 미묘하게 받아들여지는 면이 있을 수 밖에 없었던 것이죠. 해당 지점으로 인해서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하여 좀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죠. 솔직히 나름대로 영화가 어느 정도는 잘 나오는 면이 있을 거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만, 그 문제에 관해서는 보고 판단을 내리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로버트 저메키스에 고나해서 제가 본격적으로 이야기 할 수 있는 영화는 사실 폴라 익스프레스입니다. 당시에 해당 작품 이후로 정말 다양한 3D 모션 캡처 영화를 만들어 낸 바 있는데, 모든 영화들이 나름대로 평가가 있는 상황이었죠. 다만

17.01.13 얼라이드
어쌔신 크리드에 이어 똥망영화 2탄 얼라이드이다. 사실 똥망영화라는 건 대충 친구들 기준에서 이야기한거고 이 영화가 진짜 똥망했는지 아닌지는 잘 모른다.그저, 어떤 영화인지도 모르는 영화였다는 거다. 시간 때우려고 친구들과 보게 된 영화어쌔신크리드와 같이 주인공아 누군지도 모르고 봤는데 빵형이었다. 다행이었다, 똥망영화라도 빵형 특유의 능글맞은 영어와 리액션을 볼 수 있겠구나 싶어서 봤는데그런 장면은 한 두번 밖에 안나와서 아쉬웠다. 대부분이 고민 가득에 확신하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여주는 인셉션에 나온 나쁜년이었다. 그때 이미지가 너무 강해서 자꾸 그 캐릭터가 보였는데 내가 프랑스 여자한테 매력을 못 느끼는 건지, 여주가 그냥 매력이 없는 건지, 캐릭터가 노매력인지 몰라도캐릭터에 정이 안갔다.

국내 박스오피스 '너의 이름은' 100만 돌파하며 1위!
'너의 이름은'이 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일본 애니메이션이... 아니, 일본 작품이 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것이 도대체 얼마만의 일인지 모르겠군요-_-; 정확히 얼마만인지 모르겠어요. 제 기억으로는 '하울의 움직이는 성' 이후로 없었는데, 만약 그렇다면 12년만의 쾌거입니다. 저도 보고 왔는데... 음. 좋았습니다. (감상 포스팅) 지난주에 이미 유료시사회라는 이름의 변칙 개봉으로 8위에 올랐었습니다만, 947개관에서 정식 개봉하면서 첫주말 83만 8천명으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누적 관객수는 118만 2천명, 누적 흥행수익은 94억 4천만원. 월요일까지의 누적으로는 이미 130만명을 돌파한 상황. 역대 국내에 개봉 일본 애니 중에서는 4위에 해당하는 성적입니다

영화 얼라이드
로맨틱스릴러 영화 얼라이드를 작년 연말에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시사회로 먼저 만나보았다. 이 영화의 감독은 빽 투 더 퓨처 시리즈, 포레스트 검프, 캐스트 어웨이의 로버트 저메키스이고 꽃중년 브래드 피트와 미모의 프랑스 여배우 마리옹 꼬띠아르가 주연을 맡았다. 영화는 세계 제2차대전이 한창 진행중이던 1942년 모로코 카사블랑카에서 시작된다. 모로코의 독일 대사를 암살하기 위해서 영국 정보국의 공군 중령 맥스 바탄(브래드 피트)이 입국을 하고 이곳에 체류하며 미리 거점을 확보해놓은 프랑스 비밀요원 마리안 부세주르(마리옹 꼬띠아르)와 합류한다. 두 주인공은 사업가 부부 행세를 하며 대사가 참석하는 파티 초대장을 입수하고 거사를 도모한다. 암살에 성공할 수 있을지 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