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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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순온냐들 나 궁금한 게 있는데
온냐들이 표 6만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지고 오지게 유세부리길래 물어보는데왜 뮤지컬 티켓은 6만장 팔면서 뮤지컬 OST 4만장은 아직도 매진을 못시켰오 'ㅅ'? 반값인데 좀 사줘 점심값이구만ㅠㅠ 아 맞다 푼돈 아껴서 데스노트 볼거지? 깜박했네 내가! 저때 아낀 푼돈 도리안 그레이엔 안 풀었지만 데노엔 풀어줄 거지? 다른 대극장 주연급 뮤배 붙여서 동반 캐스팅 하는 이유가 혼자 6만석 못 팔아서는 아니라는 걸 증명해야지! 온냐들 믿어요ㅎㅎ
관심을 구걸하니 관심을 주긴 해야 할텐데...
한 줌 뮤덕 말고는 아무도 김준수에게 관심을 주지 않아 죄순온냐들이 미쳐가고 있다는 슬픈 소식 전해드리러 왔습니다... 펌) 한 아이돌 출신 뮤지컬 배우를 향한 비정상적인 안티질 참고로 출처는 JYJ갤이라고 합니다. 이거 참 관심을 가져달라 발악하니 관심을 주긴 해야겠고, 근데 이제 쟤들한테 관심은 너무 큰 사치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래 다른 건 모르겠고 저런 걸 써놓고 잘 썼다고 서로 칭찬해줬을 생각을 하니 아무 상관 없는 내가 안타까워서 눈물이 앞을 가린다 진짜. 아니, 얘들이 이 수준은 아니었어요. 적어도 예전에 얘네는 화력과 단결력, 조직력, 정치력, 행동력 정도는 있는 애들이었단 말이죠. 다소 멍청한 구석은 뚝심과 쪽수로 밀어붙일 수도 있고요. 그런데 이거 저거 다 날아가고 이제

요즘 죄순이들 발작하는거 꿀잼
도리안 쳐망해서 중앙동아 지면기사로 "얘 티켓팔이 반토막 났는데 왜 자꾸 매진이라 기사쓰냐?" 하고 깠더라후속기사로 씨제스가 드러운 보도자료 뿌려서 노잼기사 폭발하긴 하는데 님들도 웃긴 기사는 같이 봐야하니까 들고옴 기다려봐 ‘전석매진’ 김준수 뮤지컬, 곳곳 빈자리 왜? 절반이 빈 좌석…김준수 ‘매진 신화’ 깨지나 동아는 8월에 21면 문화면에, 중앙은 지난 달 20일 27면 문화면에 실린 기사임. 동아는 내가 저 날 신문을 못 사서 모르겠는데 중앙은 27면에서도 레이아웃 존나 하찮은 곳에 처박힌 기사였음. 마치 '김준수 티켓파워 반토막 난 건 사실이지만 이딴 걸 과연 독자들이 관심이나 있을까?' 하는 편집팀의 고심이 느껴지는 배치였다고. ㅋㅋㅋㅋㅋㅋ 저 기사들이 웃긴 게 뭐냐면 동아일보때는 씨제스가

서울가요대상 김준수, 시상식 아닌 V앱 통해 전한 수상소감
김준수는 스포츠 서울이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시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서울가요대상'에서 100% 팬들의 투표로 결정되는 인기상을 수상했으나, 시상식에 초대받지 못하고 사전에 트로피만 전달 받았다. 이에 김준수는 서울가요대상(서가대)가 진행되던 시각 서울에 있는 씨제스 사무실에서 자신의 V앱을 통해 깜짝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서가대' 인기상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날 김준수는 "상을 받았다. 서울가요대상에서 인기상을 받았다. 100% 여러분의 투표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무엇보다 6,7년 만에 후보로 오르게 됐다"며 "처음 오른 시상식에 1위를 하게 됐다. 쟁쟁한 가수분들이 많아 바라지도 않았던 상이었지만 여러분 덕분에 큰 인기상을 받게 됐다"며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