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L
Posts
110 posts![[공식발표] 전북, ACL 출전권 박탈 확정...CAS 패소](https://img.zoomtrend.com/2017/02/03/c0208611_589458bbc044e.jpg)
[공식발표] 전북, ACL 출전권 박탈 확정...CAS 패소
전북 현대 모터스가 결국 ACL 출전이 무산되었습니다. CAS는 전북의 손을 들어주지 않은 것인데요. 심판 매수 혐의로 인해 전북은 ACL 출전이 무산될 위기가 처하자 김앤장 법률 사무소를 통해 CAS에 ACL 출전 불가에 대한 부당성을 주장을 하며 항소를 한 것인데요. 이는 전북 스카우트 개인의 심판 매수는 구단과 관련성이 없으며 한국프로축구연맹으로부터 징계를 이미 받았고 AFC의 징계 조치는 이중 징계라고 주장했지만 CAS는 심판 매수에 가담한 이가 구단 직원이라는 점에서 책임을 피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결국 전북이 패소를 하게 되었습니다.한 편, 전북의 패소가 확정되면서 울산은 홍콩의 키치와 ACL 플레이오프를 2월 7일에 치를 예정이고 제주도 ACL 본선 경기를 치를 예정입니다. 사진 출

CAS, 전북 ACL 출전 '2월3일'까지 확정…잠정 처분하기로
CAS가 전북의 AFC 챔피언스리그 출전 여부 선고를 내달 3일까지 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2013년 전북의 스카우트가 심판에게 돈을 준 사건으로 인해 전북은 2016 시즌 K리그 준우승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ACL 직행권을 리그 3위 제주 유나이티드에게로 넘겨졌는데요. 안 그래도 전북의 ACL 박탈 여부에 따라서 제주 유나이티드가 다시 PO로 가서 경기를 치를 수도 있고 울산 현대의 경우는 PO 진출이 취소가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축구팬들의 반응도 좋지 않은 편입니다. CAS가 과연 어떤 판결을 내려줄지가 관건일 것으로 보입니다. 사진 출처: 스포츠서울
전북 현대 모터스, ACL 출전권 박탈 소식
2013년 심판매수 혐의로 홍역을 치른 바 있는 전북이 결국 ACL 출전권이 박탈당했다는 소식입니다. AFC 독립기구 출전관리기구는 AFC 클럽대회 매뉴얼 제11조 8조항에 의거하여 전북의 2017 ACL 대회 출전을 제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전북은 결정일로부터 10일 내에 결정에 대한 근거를 ECB에 요청을 할 수 있고 근거를 수신한 날로부터 10일 이내에 CAS에 항소를 할 수 있습니다. 이에 전북은 CAS에 항소를 통해 법정대응을 한다는 입장입니다.한 편, 전북의 ACL 출전권 박탈이 되면 제주는 3번 시드를 받고 울산은 원래 제주가 치뤄야 하는 PO를 치뤄야 합니다. 사진 출처: 인터풋볼한국프로축구연맹
[ACL]4월 6일 경기
1. 전북 vs 빈즈엉 심판은 뭐 그냥 오늘 역배당에 목숨 걸었으니 할 말 없지만 전북은 저 3단 분리 조직력은 조만간 한번 갈아 엎어야 하는 게 아닐까 싶네 싸닥션을 때리면 알아서 라인 내리겠지.. 뭐 이런 마인드로 가는 건 멋지고 아름다운 대장부의 모습이긴 하는 데 김기희 보내면서 생긴 균열을 장난이 아니네.. 내년을 본다면 또 모르겠는 데... 작년 재작년 전북을 보면 볼 소유의 가치를 잘 모르는 듯 보인다. 멤버들 교통정리를 조금은 해야 하지 않을까? 내가아는 현대/기아차는 그렇게 호락호락한 조직이 아닌디.. 빈즈엉이 2승하면서 이쪽조는 지옥이 되었음 ㄲㄲㄲㄲ 2. 수원 vs 맬버른 염키랑 빵훈이가 멱살잡고 캐리하는 데 역시 왼쪽이 작살남. 조원희..컴백이 정말 좋은 선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