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오슝

포스트: 19|조회수: 0|LOCATION
Items

Posts

19 posts
대만 가오슝 가볼 만한 곳 소우산 커플 관경대(전망대)

대만 가오슝 가볼 만한 곳 소우산 커플 관경대(전망대)

대만 가오슝에 와 있습니다. 골프 투어를 왔는데 첫날은 자유여행이에요. 5년 전 딸이랑 왔던 곳이라 더 반가웠던 보얼예술특구도 잠시 걸어보고 치진섬 들어가는 입구에 위치한 하이즈삥 빙수 가게에 들어가 망고 빙수도 먹었습니다. 우리는 1인분씩 먹었는데 사진은 2인분인듯해요. 그때 딸이랑 이거 먹다가 배불러서 못 먹었는데, 2인분에 1만 원 정도입니다. 그리고 타이중의 시내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소우산 커플 전망대에 올라갔어요. 여기는 차가 없으면 힘들 것 같은데 택시를 타고 올라와도 되겠어요. 주차장 넓고 입장료는 없습니다. 찾아보면 버스가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골프투어 와서 즐기는 자유여행이라 여행사에서 차량 제공.......

말레이시아친구들과 타이베이에서 벚꽃구경을

말레이시아친구들과 타이베이에서 벚꽃구경을

차이컬쳐|2018년 3월 21일

말레이시아 친구들과 3일간의 여행의 마지막 행선지인 타이베이로 돌아왔습니다. 이른 아침 까오슝에서 출발하여 타이베이로 향했는데요. 오늘 날씨가 갑자기 좀 쌀쌀해졌죠. 한국에는 눈도 내렸다고 하더군요. 대만남부 까오슝에서 북부 타이베이까지 올라오는 내내 바람이 많이 불어서 더 춥게 느껴졌습니다. 고속도로에서 한 순간 차가 옆으로 쏠릴 정도로 측풍을 맞은 적도 있구요. 아무래도 9인승 승합차다보니 측풍의 영향을 더 받았을 수도 있습니다. 타이베이로 올라오는 도중에 虎尾후웨이의 명물 스타벅스에 잠시 들러 음료를 마시며 쉬었습니다. 딱 출발한지 2시간 되는 지점에 위치를 하고 있습니다. 후웨이의 저 스타벅스에 대해서 소개한 차이컬쳐 이전글 보기 후웨이가 한자로 虎尾, 호랑이 꼬리라는 뜻인데요. 전봇대 전체를

말레이시아 친구들 데리고 까오슝에 왔습니다.

말레이시아 친구들 데리고 까오슝에 왔습니다.

차이컬쳐|2018년 3월 20일

이 글 바로 아래 말레이시아친구들 데리고 타이난을 갔다고 소개를 했는데요. 오늘은 까오슝에서 하루를 보냈습니다. 여기는 보얼문화특구駁二藝術特區 이고, 저 기차는 제가 강추해서 탄 것입니다. 이전에 제가 저 기차 타고 난 뒤 후기를 올렸었는데요. 이 친구들도 재미있어 하더군요. 저에게서 중국어를 배우는 학생을 배려해 준다고 가장 앞 쪽에 앉혔네요.이번에 말레이시아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말레이시아에 대해 좀 더 많은 걸 알게되었는데요. 저 친구들이 싱가폴에서 일을 하고 있는 친구들인데, 역시나 사회에서 돈벌기는 힘들구나 라는걸 한 번 더 느꼈습니다. (꼭 저 친구들의 이야기가 아니라도 이미 알고는 있었습니다만...)사진을 찍어 주고 있는 저의 학생과 멋지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말레이시아 친구입니다.

말레이시아의 친구들 데리고 타이난에 왔습니다.

말레이시아의 친구들 데리고 타이난에 왔습니다.

차이컬쳐|2018년 3월 19일

오늘 말레이시아에서 온 친구들을 데리고 타이난여행을 했습니다. 위의 사진은 타이난의 樹屋 라는 곳에서 찍은 것이구요. 이 말레시이아 친구가 어떻게 알게 된 친구냐면요.여기 멤버의 여행리더인 저 친구가 저와 계속 연락하던 친구입니다. 저 친구와 처음 대만에서 만나 여행하던 이야기 보기 2015년 혼자 대만여행하던 저 소녀를 우연히 스펀에서 알게되었죠. 천등으로 유명한 스펀에서 스펀폭포 다녀오는데 갑자기 폭우가 쏟아지더군요. 너무 갑작스런 큰 비라 비를 잠시 피하려고 소세지 파는 가판대 안으로 들어갔는데, 저 소녀가 혼자 우비를 입고 있더군요. 그렇게 이야기를 나누다가 헤어졌는데, 몇 시간 뒤 또 다시 다른 곳에서 마주쳤습니다. 그런데 보니까 옷 뒤편이 완전히 다 튿어져 있더군요. 그래서 제가 입고 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