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카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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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5) 일본 칸사이 여행 6일차, 와카야마
이동경로 : 신오오미야역 -(킨테츠)- 난바역 -(난카이)- 와카야마시역 -(난카이)- 난바역 5박을 묵었던 숙소 토요코인에서 체크아웃하는 날입니다. 입에 맞는 반찬은 계란말이뿐인 조식을 먹고 짐을 싸고 나가기만 하면 되는데 전날 밤에 편의점식으로 과식을 한 탓인지 배탈이 나서 화장실을 들락날락하느라 생각보다 늦게 나갔습니다. 체크아웃을 하고 9시 8분에 신오오미야역에서 전철을 타서 난바역에 도착하니 9시 46분이 되었습니다. 당시 제 짐은 캐리어 대용의 큰 가방과 휴대용 작은 가방뿐이었는데, 큰 가방일지라도 계속 메고 다니려면 힘이 드니 코인라커를 찾아나섭니다. 곧 난카이를 탈거라서 우선 난카이 난바역으로 갔는데, 코인라커가 안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가까운 지하철역에 있는 코인라커에 300

2016.10. 와카야마 여행 - 5일차 (10.19.) -끝-
2016.10. 와카야마 여행 - 준비2016.10. 와카야마 여행 - 1일차2016.10. 와카야마 여행 - 2일차2016.10. 와카야마 여행 - 3일차2016.10. 와카야마 여행 - 4일차 여행의 마지막날. 벌써 여행 마지막날이라는게 너무 아쉬워서 새벽같이 일어나 노천탕을 즐기려 했었다.그러나 역시나 기상 실패. 5시기상은 무리였다 ㅋㅋ6시에 일어나 탕에 다녀왔다.새벽이라 사람도 없고 너무 좋았다. 가와유 정말 마음에 쏙 든다.영상은 사람이 없는것을 확인하고 찍었다. 등장인물은 마망. 아침식사 전에 마을 산책을 다녀왔다.마을은 길을 따라 폭은 좁고 세로로 긴 형태였는데, 생각보다 꽤 길었다.물이 맑아 기분좋았다.강가의 자갈을 파면 온천수가 솟아난다고 하는데 전날의 비때문에 물이

2016.10. 와카야마 여행 - 4일차(2/2) (10.18.)
4일차 오전 포스팅에 이어서.. 주택단지를 지나 혼구타이샤에 도착했다. 이로서 구마노산잔을 모두 제패!세 신사중에 가장 컸다. 사람도 가장 많았고. 다른 두곳에 비하면 사람이 바글바글한 수준.타이샤를 한바퀴 둘러보고 밑에 마을로 내려가 구경과 점심을 하기로 했다. 마을을 한바퀴 둘러보고 점심먹을 곳을 찾는데 딱히 끌리는데가 없었다...어딜갈까 고민하다가 결국 우동가게로 갔다.치쿠와우동을 주문. 맛있었다. 다리가 아프다 ㅠㅜ 우동 2인 1,760엔 한국에서 구입한 여행책에서 이동네 오면 꼭 가야지 싶었던 카페가 하나 있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보이지가 않았다.도대체 어디있는거지.. 다리가 아파 찾는걸 포기하고 근처에 전시관? 같은게 있어서 들어가 구경했다.구마노고도를 소개하는곳이었는데 영

2016.10. 와카야마 여행 - 4일차(1/2) (10.18.)
2016.10. 와카야마 여행 - 준비 2016.10. 와카야마 여행 - 1일차2016.10. 와카야마 여행 - 2일차2016.10. 와카야마 여행 - 3일차 알람이 울리는데 못일어날 뻔 했다. 그러나 아침 탕을 들어가고야말겠다는 집념하에 간신히 일어나 탕으로 고고아침에는 남탕과 여탕이 바뀌어 있엇다. 어제밤의 여탕이 오늘아침의 남탕. 사이즈가 조금 작아져있었다.그러나 노천탕은 좋았고 물의 온도도 적당히 식어있었다. 탕에서 돌아오니 준비되어있는 아침!평범하게 맛있었다.온천죽과 온천밥이 같이 나오고 생선이 특히 맛있었다.식사를 하고 다시한번 탕으로 체크아웃을 하고 버스를 기다리며 마을구경비때문에 흙탕물이었던 어제와는 달리 물은 맑아져있었다.마을이 참 예뻤다. 오늘의 코스는 홋신몬오지라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