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프리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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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프리큐어"를 다 본 소감.
총통 님 의욕을 불태우기 위해 로리짤로 시작짤을 올려야 제맛. 옛날옛적에 아주아주 사이좋은 부부가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어렸을적부터 그 부부를 흠모하던 재벌집 딸래미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서로의 동의하에 그렇게 해서 그녀또한 함께 동의해서 새로운 마누라를 맞아들이게 됩니다. 하지만 그 와중에 웬 뇬이 본처와 눈이 맞게 됩니다. 그렇게 우리 본처는 양다리를 걸치게 됩니다. 는 훼이크고 사실 그녀는 마나에게 마음이 가있었는데 본처와의 사이가 너무 좋은 나머지 다가가기가 힘들어

애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주인공 보정.
아무리 프리큐어라지만 이쯤되면 인간의 영역을 넘어선 초월적 존재인듯... 덧: 총통 님 프리큐어 시리즈 보셨을려나? 프리큐어 시리즈 보고 리뷰하는 거 보고 싶어진다 ㅋㅋㅋㅋㅋㅋ

새해가 밝은 기념(?) 프리큐어 잡담.
새해가 밝았습니다. 복들은 많이 받으셨습니까. 연휴동안 고생하신 삼촌들도, 세뱃돈 받고 지갑이 두둑한 학생들도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연휴가 지나고 고향 왕복했던 여독을 좀 풀고 돌이켜보니, 올해도 변함없이 프리큐어가 끝나고 프리큐어가 시작했네요.(응?) 여러모로 말 많았던 작년 큐어가 무사히(?) 끝났고, 또 여러모로 말 많을듯한 새 큐어가 화려하게(?) 시작되었습니다. 아마도 전, 작년처럼 이러니 저러니 궁시렁대면서도 또 한 해 아득바득 챙겨보게 되겠지요^^; 그런 이유로(?) 간단하게 작년큐어를 돌이켜보고, 올해 큐어 1화본 시청소감이나 풀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볍게 쓸거예요^^;; 우선은 1년을 달려온 두근 큐어부터. 말할은 꽤 많지만 자세한건 그러니까 .

프리큐어 밀린거 다봄
러블리 패드를 발동시키는 소드 포즈가 너무 멋져서 지려버리겠음 1. 어쩌다보니 오늘 방영한 분량까지 다 보게 됐네요. 다음주부터는 꼬박꼬박 챙겨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스토리 진행이 잘 안된다, 하는 얘기를 들은 거 같은데 제법 괜찮게 진행된 것 같기도 해서 별 불만은 없네요. 2. 에이스 등장 후부터 특훈, 득템, 템강화 등등을 통해 여러 차례의 강화가 이루어졌네요. 할말이라면 .... 변신 디바이스가 스마트폰인걸로 모자라서 강화템이 태블릿 PC라니, 부모들 등골을 얼마나 휘게 하려고 하는건가 토에이. 게다가 40화에서는 러블리 패드의 추가 강화를 통해 프리큐어들이 날개를 달았습니다만, 보자마자 든 생각이 '날개 디자인이 통일되어서 다행이다'. 왜냐고요? 이 양반이 있잖아 .... 3. 아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