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프리큐어

포스트: 99|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99 posts
릿카 귀여워어엌

릿카 귀여워어엌

안경릿카부끄러워하는 릿카요릿카 콤바트라도 다 봤고, 컴 작살나고 나서 못봤던 프리큐어를 몰아보고 있습니다. 마침 오늘은 대체휴무날이기도 하고, 돈도 없으니 밖에 나갈 일도 없고(어헝헝) 해서, 큐어 에이스 등장하자마자 컴 고장나서 못 본 분량을 보기로 했네요. 아 근데 릿카 왜이리 귀엽냐. 괘씸하게도 이라랑 엮이는 에피소드인데 나도 릿카가 덮쳐주거나 릿카가 앙- 해주거나 했으면 좋겠다. 하지만 이정도 간지를 뿜어내지 않으면 릿카의 사랑을 받을 수 없는 법(?) 거의 지코츄 수준의 야라레 캐러인 줄 알았는데, 간지도 철철 넘치고; 이건 갱생 플래그인가요? 큐어 세바스찬 화의 마모도 그렇고, 초기 간부 3인방...중 그 할배(이름뭐더라) 빼고는 나중에 아군화한다고 해도 믿을 것 같습니다. 염발작

찝찝한 마음에 써 보는 짧은 프리큐어 글.

작탁에서 역만 역만|2013년 10월 22일

지금 방송중인 두근 프리 이야기는 잠시 제쳐놓고.... 아무래도 찝찝한 점이 있어서 써봅니다. 다름 아니라 올해로 정말 프리큐어가 끝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말이죠^^;; 물론 토에이 내부 사정을 모르는 이상, 뭐라고 단정 지을 수는 없지만, 한 가지 걸리는 점이 있습니다. 보통 9월 말~10월 초쯤 되면 '차기작 상표 등록'이라는 형태로 좋든 싫든 내년 작품의 타이틀이 공개 되곤 했거든요. 당연하게도 전대시리즈는 9월말에 벌써 내년작품이 '열차전대 톳큐쟈'라는 타이틀이 라는게 확인이 되었습니다. 프리큐어도 보통 비슷한 시기에 확인이 되곤 했는데, 아직까지 '내년 프리큐어'타이틀에 대한 이야기가 없다는 점이 찝찝합니다. 게다가 올해 도키프리는 연말에 끝난다..(여기서 저 '연말'이라

큐어 에이스가 너무 울트라맨이라 뿜었다.

큐어 에이스가 너무 울트라맨이라 뿜었다.

작탁에서 역만 역만|2013년 8월 5일

전 기본적으로 감상중인 작품 스포일러 당하는 것,과 동시에 제가 '하는 것'도 별로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감상중인 작품에 대해서는 왠만하면 아무 말 안하는 편입니다^^; 근데 올해 큐어는 너무 하네요. 물론 작품에 대한 평가는 그 작품이 끝나봐야 정확하게 내릴수 있는 거지만, 지금까지 진행으로만 보면, 전체적으로 너무 무리수가 아닌가 합니다. 뭐랄까요. 한마디로 설명하자면, 제작진이 완전히 '애들 보는거라고 뻔하다고 생각했어? 쟌넨, 철저하게 시청자들을 낚아주마'... 이 마음가짐 하나로 만드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이야기에 개연성이 너무 없습니다. 기존에 던져둔 복선을 회수하긴 커녕, '사실 전부 아님', 이런식의 전개를 하고 있으니까요. '아이=왕녀 설'도. '레지나 or 왕녀 둘 중 하나

큐어 에이스 걱정된다.

큐어 에이스 걱정된다.

무력개입공간|2013년 7월 2일

아무래도 LVP당수가 노릴 것 같다. 걱정된다. 어서 서둘러 프리큐어 어린이를 당수로부터 보호하도록 이글루스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할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