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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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에리 - 일요일 오후를 여는 노조에리 모듬 ( + 살짝 니코마키)
※염장을 지르는 커플을 바라보는 니코의 심경 작가 : 桜津 誠 님 출처 : 식자 : 향신료 님 (티스토리로 가는 문 열었다냐!)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같은 작가님의 노조에리 특집입니다. 뭔가 은근슬쩍 대담한 수위를 보여주고 있으며 동시에 백합이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번엔 한 번 니코마키 스파이스를 끼얹어봤는데... (+ 린요소 함유) BiBi에서 에리가 당하는 걸 3학년조에선 니코가 당하는 걸 보니 재미있군요. (...) 어쨌건 주변 눈치 안 보고 깨를 신나게 볶는 노조에리 보시면서 나른한 일요일 오후 즐겁게 보내시길. ...깨나 사올까. 왠지 계란밥이 먹고 싶어졌는데 계란밥엔 깨를 뿌려야... 염장을 넘어서 둘 다 바보가 되어버렸다냐...(...) 그런 바보들 옆에 있다

노조에리 - 토요일 오후에 약간 수위높은 노조에리 단편 4선
작가 : 桜津 誠 님 출처 : 식자 : 향신료 님 (다른 번역을 보러 가실 분은 이쪽 클릭) 3선이라면 짬뽕에 비유했겠지만 4선은 뭔지 모르겠는데. (...) 어쨌건 산삼보다 좋은 노조에리를 들고 왔습니다. 이번엔 수위가 꽤나 높습니다! 마는 제 블로그는 방송통신위원회의 규정을 준수하는 매우 건전한 곳이므로 선은 넘지 않습니다. 노조에리의 수위가 높은 건...두 사람의 커플링이 뭔가 원숙함(?)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겠죠. 몸도 제일 크고. 여러가지 의미에서. (?) 게다가 둘 다 성격상으로는 동생보다는 언니스럽기 때문에, 여자애들 9명 모아놓으니깐 뭔가 인솔자(?) 같은 느낌이란 말이죠...호노카는 인솔자라기 보다는 일종의 제트엔진. (...) 하지만 그래봐야 둘 다 고3 애기들이라서,

러브라이브 - 진도가 느린 노조에리와 호노우미
작가 : ドリル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0327816 식자 : 냐루코양♥ 님 (얼마전에 닉을 바꾸셨나이다) 왠일인지 서로 다른 식자분이 같은 작가분 걸 가지고 오셨다냐- 그래서 순식간에 슥삭 했습니다. 제가 손은 느려도 머리는 빨리 움직이니까요. 오늘은 두 가지 이야기가 들어있는 세트메뉴(?)로서, 노조에리 & 호노우미 백합입니다. 사실은 에리노조일지도 모르지만, 끝까지 공으로 나가지 못하면 노조에리일 수밖에 없죠. 어쨌건 네 명의 매력이 꽉꽉 눌러담아져 있는 좋은 이야기니 읽고 천국(?)가시죠. 노조미... 무심코 하는 응석이 얼마나 에리를 들었다 놨다 하는지...(...)

노조에리 - 사랑(戀)의 형태
작가 : トノムラ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0167948 식자 : lillice 님(블로그 돌입!) 어린이날, 날씨도 이렇게나 좋고! 저는 방 안에서 뒹굴거리고 있습니다. (...) 뒹굴거리기만 하면 소가 되니까 그렇게 되지 않게 중 농도의 백합을 투척합니다! 오늘의 주제는 노조에리. 뮤즈 내에서는 어른(이래봐야 17살) 포지션의 두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야기도 다소 무게 있는 이야기. 빙-빙 돌아가다가 엉크러지기 십상인 아야세 양을 토죠 양이 리드하는 이야기입니다. 당연히 백합분 포함이니 피할 분은 주의하시길. 좋아한다는 건 확실히 표현해가면서 쌓아올려가는 거라고, 저도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