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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에픽게임즈 무료게임 - Doom 64

요 몇 주간 에픽게임즈의 무료게임이 인디게임 위주로 나오면서 잠잠하다가, 다시금 관심을 끄는 물건이 등장했습니다. 이번주 에픽게임즈의 무료게임은 Doom 64... 모든 컴퓨팅 능력을 가진 디바이스에 돌아간다는 그 Doom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태초에는 1997년 닌텐도 64용으로 등장했던 것인데, 이게 2020년 리마스터된 이후 이번에 등장했네요. 굳이 지금 시점에 무료게임으로 등장한 이유는 음...올해의 퀘이크콘을 위한 제물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둠 2 이후 닌텐도 64용으로 등장한 이 둠 64는 둠 2의 후속작의 의미를 가지고 있었지만 플랫폼 및 제작사가 다르기 때문에 공식 후속이냐 외전이냐 하는 논란이 꽤 길었습니다만, 결국은 둠 64가 둠 시리즈의 정식 스토리라인에 포함되는 것으로

이 날이 와쓰요

이 날이 와쓰요

Brother Bluegazer's Forge|2015년 6월 3일

폴아웃 신작이나 좀 나와라...하고 한숨을 폭폭 쉬던 게 며칠 전인데 이렇게 기막힌 통수가! 진심으로 반갑다 베데스다. p.s. 저 파워아머는 지금껏 안 나온 신형일까, 아님 그냥 T-45의 리디자인일까... 이제 좀 중부 BoS도 슬슬 다뤄 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폴아웃 : 뉴베가스

폴아웃 : 뉴베가스

작은학생|2013년 4월 24일

폴아웃3는 절대 나쁜 작품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재밌게 플레이했지만... 핵전쟁후의 황량함과 쓸쓸함을 너무 잘 구현해놔서 오히려 '플레이하고 싶은 게임'에서 멀었던 기분이었다. 덕분에 모로윈드때부터 해온 엘더스크롤 시리즈까지 약간 회의적인 생각을 가지게 되었는데... 뉴베가스, 생각 이상이다. 벌써부터 플레이시간이 40시간에 가까워졌다. 거의 모든 게임의 플레이타임이 20시간 ± 5시간인 내 라이브러리에서 30시간을 넘었다는건 나에게 있어서 엄청난 뜻이다. 내가 그만큼 재밌게 플레이하고 있다는 의미니까.(원래 플레이타임이 짧지 않은 이상) 아직 진행은 한참 초반인것 같고, 즐길거리도 풍부하다. 베데스다 본가의 작품과는 다르게 리플레이성도 풍부하고, 나의 선택이 게임에 미치는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