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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팅의 새벽: 86-DOS에서 MS-DOS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와 IBM의 《비밀 프로젝트 - 체스》
컴퓨팅의 새벽: 86-DOS에서 MS-DOS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와 IBM의 《비밀 프로젝트 - 체스》 이제 DOS의 원조이자 가장 오래된 버전인 86-DOS 0.1-C가 인터넷 아카이브에 업로드되어 누구나 다운로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운영 체제는 1980년대에 개인 컴퓨터를 운영하는 표준 방법을 확립했으며, 윈도 2000과 XP가 시장에 출시될 때까지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본문 중간에 86-DOS 0.1-C 다운로드 바로 가기를 첨부했습니다. 86-DOS는 원래 Tim Paterson이 QDOS라고 불렀던 운영 체제로, 인텔의 새로운 8086 CPU를 기반으로 한 컴퓨터 키트에서 실행되도록 설계되었습니다만 마이크로소프트가 IBM과 진행할 《비밀 프로젝트》를 위.......

(이탈리아 밀라노 / 보스코 베르티칼레) 아파트 옆에 숲을 만들 수 없다면 아예 아파트를 숲으로 만들자! '숲이 된 아파트' Bosco Verticale
깔끔하게 옷을 차려입은 밀라노 사람들이 각자 자신의 목적지를 향해서 바쁘게 걸어가고 있습니다. 서울의 시내 풍경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이곳 사람들로 서울의 직장인들처럼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모습인데요. 확실히 이 풍경은 로마의 풍경과는 살짝 차이가 있군요. 물론 로마도 수도인만큼 잘 찾아보면 이런 현대의 도시 풍경을 찾을 수 있는 곳이기는 합니다만. 이 현대적인 분위기와 오래된 트램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도시가 바로 밀라노입니다. 밀라노의 트램은 지난 1881년부터 영업을 시작해서 지금까지 역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말이 끄는 트램이 운영되다가 지금처럼 전기로 움직이는 트램으로 바뀌게 됩니다. 현재 대.......
세계 최초의 모바일 제품들
당신 삶을 바꾼 퍼스트 펭귄, 세계 최초의 모바일 제품들 인터넷 서점에서 ‘처음’을 검색하면 수천 종이 넘는 책이 나타난다. ‘나도 내가 처음이라’, ‘돈 공부는 처음이라’, ‘처음부터 엄마는 아니었어’ 등등. 그만큼 힘들어서 그렇다. 어쨌든 움직여야 하는데, 아무도 해본 적이 없으니 위험하다. ‘마지막 강의’의 저자 랜디 포시는 이럴 때 처음 움직이는 사람에게, 퍼스트 펭귄이라는 이름을 붙인 상을 줬다고 한다. 펭귄 무리가 적이 은밀히 잠복해 있을지도 모르는 물속으로 뛰어들어야 할 때, 반드시 어느 하나는 첫 번째 펭귄이 되어야 한다는 것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모바일 세상에도 그런 퍼스트 펭귄들이 있다. 지금 우리 삶을 바꿔놓은 변화를 주도했던 펭귄들. 세계 최초의 모바일 제품들
양자컴퓨터 나오면 정말 모든 암호화는 무용지물 되나??
양자역학을 이용해서 양자컴퓨터를 개발 중 이라고 합니다. 현재의 컴퓨터 보다 속도가 만 배, 십만 배 이상 빨라진다는데 정말 가능한가? 비트는 0 또는 1 둘 중 하나의 상태만을 가질 수 있지만, 큐비트는 무수히 많은 중첩 상태를 가질 수 있다 요즘의 컴퓨터는 하나의 CPU 안에 50억개의 트랜지스터를 집적 트랜지스터를 많이 넣을 수록 빨라짐, 0과 1의 이진법으로 처리 양자컴퓨터는 비트 대신 큐비트 사용 - 양자 중첩 - 0과 1의 상태를 동시에 가질 수 있음 8비트 - 256개의 조합 중 하나만 선택해 계산 8큐비트 - 0과 1을 값을 동시에 가지고 한번에 256개를 계산 일상생활에는 별로 필요가 없음 큐비트가 많아지면, 양자 중첩 상태를 유지하기 힘들어짐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