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이터
Posts
61 posts
갓이터2 공식홈 REBOOT
8개월만에 공식 홈페이지가 갱신. 새까만 배경에 REBOOT라는 말 하나 달랑 뜬다. 추가로 알 수 있는 사실은 화면 하단에 PSP 소프트로 기재되어 있다는 것이며 어째서인지 아직까지 (가칭) working title이라는 말이 붙어 있다. 8월 1일 22시에 방영될 반다이 남코 라이브 TV에서 프로듀서 토미자와, 디렉터 요시무라, 그리고 '다이바 카논'을 연기한 성우 히로하시 료가 출연 예정. 패미통 공식홈피 스샷도 확인했다. 스샷 크기나 해상도 등등 딱 보니까 이건 PSP판이네. 설마 이 그래픽으로 비타라면 제작자는 좀 맞아야 함. 결국 상세 사항은 TGS까지 기다려야겠지?

갓이터2 새소식
2012년 발매 예정이라는 게임인데... 7월달 뉴스가 올해 첫 소식(...)이다. - 필살기술 '블러드 아츠'의 추가 - NPC 시나리오 강화 - 기존 공개 캐릭터 일러스트 변화. 코우타 공개. - 가을에 서프라이즈 예정 100가지가 넘는다는 블러드 아츠는 다양한 멀티플레이를 의식한 듯. NPC 시나리오 강화는 전작의 인기 캐릭터들이 죄다 NPC였으니 당연한 수순. 아리사는 가장 인기있는 캐릭터답게 혼자서 일러스트가 일신. 가을 서프라이즈는 비타 이식 또는 전환이 아니라면 애니화라는 전망이 대다수. 그리고 의문은 아직도 하드 정보가 공개되지 않았다는 사실. PSP와 비타 멀티 체제가 가장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하는데. (로드 오브 아포칼립스처럼)

어마어마한 프로젝트가 온다 - 프로젝트 크로스 존
그야말로 꿈의 무대! 슈퍼로봇대전시리즈가 히트함으로써 크로스오버라는 장르는 어느정도 입지를 다지기 시작했다고 볼수있습니다. 그리고 로봇장르에 머물지않고 업계에서 다양한 시도를 해왔는데요. 남코x캠콤, 무한의 프론티어, 크로스엣지, 트리니티 유니버스, 넵튠시리즈등 크로스오버의 스케일이 작품과 작품을 초월해서 회사와 회사에 이르기까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나오는 이것, 프로젝트 크로스 존. 이름만 봐도 작정하고 만들었다는것을 직감할수있죠 제작 스탭진도 이미 남x캡과 무프시리즈로 성과를 거둔 팀(개발디렉터 모리즈미 소이치로등)으로 어느정도 입증된 멤버들로 짜여져있습니다. 그럼에도 이작품에 더 주목하게 되는 이유가 있는데요. 세가가 참여했습니다. 과거의 프로젝트는 캡콤과

갓이터2 새소식이 곧 뜬다는 소식
프로듀서가 올린 트위터에 따르면 조만간 새로운 소식을 알려준다고... 그리고 PS VITA로 플랫폼을 갈아탄다는 소문이 있다. 그 소문이란 기획 초기에 비타로 기종변경이 되었으나 비타가 워낙 고전하고 있어서 발표를 미루고 있었다는 것. 그런데 이게 신빙성이 있는게 애초부터 비타가 아닌 PSP로 발표했다는 사실이 의아하긴 했음. 개발취소는 절대로 아닌 것이 관련 상품들도 나오고 있고 만화도 연재하고 있고 여름에는 아리사 피규어도 나옴. 하긴 비타 입장에서는 몬헌이 넘어갔으니 갓이터라도 건져야지. 어쨌든 사실이라면 지갑에 엄청 무리갈듯. 파엠 하나 플레이하려고 3ds를 질렀음. 갓이터라면 비타 지르고도 남지. 개인적으로는 몬헌보다 갓이터 쪽이 취향이라... 그렇다면 도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