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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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이터2 신캐릭터 外
일부 계층에서 컬트적인 인기를 구가했던 에릭의 여동생. 표정과 포즈에서 이렇게 귀여울리 없는 모 여동생 캐릭터를 연상시킨다. 에리나 데어 포겔바이데 (CV: 아스미 카나) 「어린애 취급 하지 마! 나도 화려하게 싸울 수 있으니까!」 펜릴 극동지부 소속의 신인 갓 이터. 14세. 선배들 앞에서 실력 이상의 일을 하려고 애쓰는 면이 있지만 가끔씩 어린아이다운 일면도 보인다. 사용 신기는 차지 스피어. 마찬가지로 일부 계층에서 컬트적인 인기를 구가했던 이중인격 아가씨. 슴가가 파워업하였으며 복장이 바뀌었다. 노출되는 피부 면적은 큰 차이가 없는데 레깅스가 오버니삭스가 된 것만으로도 분위기가 달라졌다. 다이바 카논 (CV: 히로하시 료) 「어라? 오늘의 토벌대상은

『프로젝트X존』2차 PV 공개. 그들이 온다!!
프로젝트X존에서 가장 기대하고 있는 페어 중 하나인 코스모스&텔로스. 본가인 제노사가 시리즈에서야 피터지게 치고 박았지만 다 끝나서 그런지 이제와선 마음 넓은 언니와 츤데레 여동생이라는 느낌. 2012년 올해를 통틀어, 개인적으로 가장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게임이 있습니다. 남코, 캡콤, 반다이 3사 합작의 프로잭트X존이 바로 그것. 참전한 회사가 초호화판인 것은 둘째치더라도 남코X캡콤과 무한의 프론티어의 계보를 따르는 작품이라는 점 자체만으로도 저에겐 사야 할 이유가 충분하고도 넘치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3DS 사고서도 정작 NDS 게임인 무한의 프론티어 익시드를 가장 많이 해왔는데 드디어 3DS를 산 보람이 있구나 싶달까요. 여하튼, 덕분에 프로잭트X존의 발매일인 10월 11일만

갓이터2 PSP는 확정이라고 봐도 되겠네
이제는 당당하게 PSP 작품이라고 써 있네. TGS에서 영상 공개 예정. 2012년 발매일이 여전히 의심스럽다.

갓이터 제작사로부터의 여름맞이 선물
시프트 공식 트위터에서 위로차 팬들에게 보낸 그림 폐허가 된 세계라도 햇빛은 화창하고 푸른 하늘은 맑디맑다.목숨을 걸고 싸우는 신기사용자에게도 휴가는 필요하다.수영복을 차려입고 바캉스를 즐기는 카논과 지나.보기만 해도 시원하다. 이것이 진정한 팬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