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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빠츠꾸아로-하니찌오 선착장

[멕시코] 빠츠꾸아로-하니찌오 선착장

2017. 07. 26(수) / Embarcadero(Patzcuaro - Janitzio), Patzcuaro, Michoacan 빠츠꾸아로(Patzcuaro) 시내에서 하니찌오(Janitzio)로 들어가는 배를 타기 위해서 꼼비(Combi 봉고 버스)를 타고 선착장에 왔다.선착장까지는 10분도 채 안걸리는 가까운 거리이다.파츠꾸아로 선착장에서 하니찌오로 입장할 때 왕복 요금을 받는다.그리고 배편이 많기 때문에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시내에서는 큰 버스 보다는 이런 봉고차 같은 걸로 운행이 된다.여기에서는 이걸 꼼비(Combi)라고 부른다.호수 근처 정류장에 내려서 선착장으로 가는 기라.선착장이 보이고 매표소까지 가는 길에는 식당과 기념품 판매점이 있다.매표소가 보이네.하니찌오 간다고 하면 알아서 왕

[멕시코] 빠츠꾸아로 2,145m에 세워진 도시

[멕시코] 빠츠꾸아로 2,145m에 세워진 도시

2017. 07. 26(수) / Centro, Patzcuaro, Michoacan 빠츠꾸아로(Patzcuaro).미초아깐(Michoacan) 주에 속한 하나의 도시이다.모렐리아에 비하면 아주 작은 도시이지만...그래도 이곳은 관광지라 시내 주변에는 사람들이 꽤나 많다.지금이 방학이라서 가족 단위로 많이 보이네..우기라서 비는 매일 오고 있다.비가 아니면 날은 흐리고 맑은 날은 찾기기 힘들다.빠츠꾸아로는 2,145m의 고도를 보인다.멕시코 내륙 도시들의 특징이 고도가 높은 것인데 여기도 마찬가지이다.오래됨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빠츠꾸아로 시내.

[멕시코] 모렐리아 - 빠츠꾸아로

[멕시코] 모렐리아 - 빠츠꾸아로

2017. 07. 26(수) / Morelia - Patzcuaro 모렐리아(Morelia)에서 2박을 하고 같은 미초아깐(Michoacan) 주에 있는 빠츠꾸아로(Patzcuaro)로 향한다.이곳에 가는 목적은 근처 하니찌오(Janitzio)라는 호수에 섬이 있는데그곳에 꽤나 크고 유명한 동상이 있기 때문이다.모렐리아 시외 버스 정류장에서 빠츠꾸아로로 가는 길.1시간 반이 채 걸리지 않는 곳이다.멕시코의 대도시에는 여러개의 버스 정류장이 있다.소도시는 정류장이 하나라서 괜찮은데..모렐리아만 하더라도 2군데나 있었다. 그래서 빠츠꾸아로를 가려고 정류장에 간다고 하니버스 기사가 타고 된다고 해서 탔더니만지방으로 가는 다른 버스 정류장이었다.알고보니 내가 간 곳은 떼르미날 노르떼(Terminal Norte

[멕시코] 모렐리아 수로 아래 작은 공원

[멕시코] 모렐리아 수로 아래 작은 공원

2017. 07. 25(화) - 26(수) / Centro Historico, Morelia, Michoacan 멕시코 도시의 특징은 그 도시마다 알파벳을 크게 만들어서 관광지에 설치하는데모렐리아에서는 아무리 시내를 돌아다녀도 못 봤는데...우연찮게 수로를 지나다가 보게 되었다.조금은 외진 곳이기는 하지만바로 수로 아래에 있는 MORELIA 알파벳.거기에는 작은 공원도 있다.사람이 붐비는 장소가 아니라서 산책하기에 딱 좋은 곳.공원과 분수가 함께 있는 그 수로가 시내에서 시작되는 곳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