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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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전쟁기념관

[쿠바] 전쟁기념관

2017. 09. 01(금) / Regla, La Habana 예수상에서 걸어서 전쟁기념관으로 간다.주변이 군사지역이라서 조용하고 사람이 없는데..햇볕이 강한 것만 빼면 다 좋다.전쟁기념관 안에는 들어가 보지 않았는데..밖에서만 봤는데도 만족스럽다.

[쿠바] 예수상에서 바라본 아바나 시내

[쿠바] 예수상에서 바라본 아바나 시내

2017. 09. 01(금) / Regla, La Habana 땀을 흘리면서 오르막 길을 올라와서 마주한 예수상.그 크기가 도미니카공화국 뿌에르또 쁠라따(Puerto Plata)에 있는 것보다는 작다.설마 예수상이 중남미 모든 국가에 있는건가? 엘 끄리스또 데 라 아바나(El Cristo de La Habana).이게 공식 명칭이네.높은 곳이라서인지 아바나 시내가 한눈에 보인다.아바나 말레꼰(Malecon)에서도 예수상이 보이기는 하다.예수상 옆에 있는 공원.빠르께 델 끄리스또 데 라 아바나(Parque del Cristo de La Habana)예수상 근처에 있는 체 게바라(Che Guevara) 집.입장료가 6쿱(6달러).이날은 문이 닫혀 있어서 못 들어 갔다.

[도미니카공화국] 토요일의 아또 마요르

[도미니카공화국] 토요일의 아또 마요르

2018. 01. 20(토) / Hato Mayor del Rey, Hato Mayor 예전에 코이카 OJT 기간에 닷새를 묵었고임지에 파견이 되어서 집에 들어가기 전에 2주일을 묵었던El Centenario 호텔에서 다시 하룻밤을 묵었다.그 당시에는 하룻밤에 600페소(15,000원)였는데 이번에는 700페소(17,500원)다.아침 7시가 채 되지 않은 시각.밤이 길어져서인지 해가 아직까지 뜨질 않네..도시는 썰렁하다.이렇게 일찍 사람이 있을리가 없지.게다가 주말인데아또 마요르 시내와 엘 세이보(El Seibo)와 산 뻬드로 데 마꼬리스(San Pedro de Macoris)로 가는 로터리에 조형물이 생겼다.오렌지가 가장 빛나 보이네.사실 이곳에 오렌지가 엄청 많이 나거든.매주 토요일과 월요일에 열리는

[도미니카공화국] 10개월만에 컴백

[도미니카공화국] 10개월만에 컴백

2018. 01. 19(금) / Hato Mayor del Rey, Hato Mayor 드디어 아또 마요르(Hato Mayor)에 왔다.2년 동안이나 이곳에 살았었는데..거의 10개월만에 다시 돌아 왔다.뭐가 변해 있을까?여전하다 이곳은.거리는 예전과 다를게 없다.공원은 도색을 한 것 빼고는..뽀요 OK(Pollo OK)라는 식당이 생겼네.예전에는 중국인이 운영하는 옷가게였는데..지금도 식당을 중국인이 운영하지만..장사 엄청나게 잘 되겠다.역시나 이베라아.내가 있을 때에도 계속 리모델링을 하고 있었는데..이제는 완전히 변했다.단층에서 2층으로 탈바꿈하고 내부에 에스컬레이터도 생겼다.그리고 언제나 그 자리에 있는 벤하민(Benjamin).그리고 아또 마요르 태권도협회.이곳도 그대로다.새로운 수련생이 보이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