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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 posts![[쿠바] 도복 입고 추억 남기기](https://img.zoomtrend.com/2018/04/21/d0143479_5adb23e7ceedb.jpg)
[쿠바] 도복 입고 추억 남기기
2017. 09. 04(월) / La Habana 쿠바를 떠나기 하루 전날.도복을 입고 관광지를 촬영하겠다고 여기 오기 전부터 마음을 먹었는데드디어 그날이 왔다.여기는 일명 '모로 성'이라구 불리우는 Castillo de los Tres Reyes del Morro.북대서양이 잘 보인다.도복을 입고 사진을 찍고 있으니 관광객도 나와 함께 추억을 만들려고 찰칵..여기는 말레꼰(Malecon).아바나(Habana)하면 말레꼰이 대세지.멀리 모로 성도 보이네. 빠세오 델 쁘라도(Paseo del Prado 쁘라도 거리).여기는 걷기에 딱인데.. 완전 중심가로 왔다.중앙 공원에 있는 호세 마르띠(Jose Marti) 동상 까삐똘리오(Capitolio)도 보이고.도복 사진 촬영을 도와준 현지 식당 주인.10쿡
![[쿠바] 호세 마르띠 생가](https://img.zoomtrend.com/2018/04/19/d0143479_5ad88ad7cfd53.jpg)
[쿠바] 호세 마르띠 생가
2017. 09. 03(일) / Habana Vieja, La Habana 호세 마르띠(Jose Julian Marti Perez 1853. 01. 28).쿠바 아바나에서 태어난쿠바의 독립운동을 이끈 혁명가이며 문학가이다.그 생가가 기차역 근처에 있다.여기서 태어 났다고 하네.일요일에는 문을 열지 않는지 꽉 닫혀있다.
![[쿠바] 꼬히마르 -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https://img.zoomtrend.com/2018/04/17/d0143479_5ad5dfb8e0c76.jpg)
[쿠바] 꼬히마르 -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2017. 09. 03(일) / Cojimar, La Habana del Este 일요일 아침.헤밍웨이의 소설인 '노인과 바다'의 배경이 되었던 꼬히마르(Cojimar)로 간다.시내에서 멀지 않기 때문에 버스를 타고 이동.버스 노선이 많지 않기 때문에 국립극장에서 동쪽으로 가는 버스를 타면 꼬히마르 근처 마을에 도착하는데..버스가 마을 안쪽까지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대로에 내려서 걸어 갔다.버스 요금은 1쿡. 잠시 환율을 알아 보면.쿠바는 두가지 통화를 사용하기 때문에 좀 복잡하다.1CUC = 24CUP = 1USD1쿡이면 40-50원 정도 된다.사회주의국가이기 때문에 대중교통 요금이 워낙싸다.사실 이것도 바가지를 써서 이 정도이지 현지인들은 더 저렴하게 타고 다니더라. 꼬히마르 마을로 들어가는 중이다.
![[쿠바] 빠에야로 저녁 해결](https://img.zoomtrend.com/2018/04/15/d0143479_5ad386ccbea7f.jpg)
[쿠바] 빠에야로 저녁 해결
2017. 09. 02(토) / Habana Vieja, La Habana 현지 음식이 잘 맞지 않아서 매끼니마다 뭘 먹을지 고생이 많았다.주로 일식당이나 중식당을 갔었는데..이번에는 까삐똘리오(Capitolio) 근처에 있는 현지식당에 들어 갔다.메뉴를 보고 나름 익숙한 빠에야(Paella)를 시켰다.생각보다 맛이 좋았다.맥주도 한병 시켰다.이 식당은 특이하게도 땅콩을 안주로 주네.이렇게 안주를 주는 식당은 거의 못 봤는데.. 빠에야와 맥주 한병해서 총 10.45쿡(10.45달러)을 지불했다.쿠바 물가가 비싸다고해도 도미니카공화국에 비하면 저렴한 편이다.그런데 이 시기에는 멕시코에 살고 있어서멕시코 물가와 비교하면 비싼 편이다.레스따우란떼 까스띠요 데 파르네스(Restaurante Castillo de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