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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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 무대영상 & 활동 히스토리 타임트리
2016.10.07 젝키 신곡발표 카운트다운!두둥~ 무도 이후 입덕 뉴비들을 위해 조금씩 업데이트 해둔 젝키 타임트리인데중간중간 빼먹은게 넘나 많다 ㅠ 젝키 무대 히스토리를 가볍게 살펴보기 좋은 정도로 활용해브아~ 꺅 12시! 떨려!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수련회 대신 가주세요
> ... 출처 : 보기 ♡♡♡♡♡서명한 너님들이 수련회 가면 되겠네요♡♡♡♡♡ 보아하니 이건 개념없는 극소수 빠순이들 아니면 안티팬들의 주작질일텐데 「일부 팬은 “귀하신 엑소님께서 군대 간다는 건 당치도 않다”며 서명운동을 지지했다. 누리꾼 ‘꽃찡**’은 “인터넷에 ‘엑소 군 면제’를 검색하면 팬클럽에서 서명운동에 46만8821명이 참여했다. 조금만 힘내 달라”고 주장했다.」 극소수가 시작해서 46만이나 나왔다는것에 충공깽.. 거기에 조금만 힘내 달라는거에 이뭐병.. 는 덧글에 달린것처럼 실체가 없다고 이야기 나옴. 읽어놓고도 이렇게 글 쓴거보니 나도 정신줄 놓고 있는듯

응답하라 1997, 반갑다 1997!
초등학교 5학년. 그 때는 누구라도 "사랑해요"라고 말할 사람이 필요했다. 20대의 깊은(?)연애와는 비교할 수 없었지만 어린 나이에도 설렘이 있고, 고민이 있었다. 내 사랑의 상대는 자주 변했다. 담임 선생님, 동네 친구... 하지만 마음을 다해 "사랑해요"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사랑은 이뤄지지 않을 때 더 폼이 나 보였고, 불가능에 가까운 사랑이야말로 진정한 로망이라 생각했다.ㅋㅋㅋㅋㅋ 그리하여 강력한 첫사랑이 떼로 몰려왔다 -_- 바로 그들의 이름은, 6개의 수정-_- 젝키. 그 중에서도 내가 좋아했던 건 은지원. 처음엔 착해보이는 재덕군을 좋아했다. 하지만 세븐틴이라는 영화에서 그는 날라리 폭주족으로 나왔고 나는 큰 실망을 했다. 어렸으니까ㅋㅋㅋㅋㅋㅋ 그게 진짜 처
MBC가 유툽에 하고 있는 짓
과거 엠비씨 음악프로들을 고화질로 올리고 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임창정 채정안 에쵸 신화 세스 뭐 등등 다 있다. 방금도 태사자의 시를 듣고 오는 중. 역시 명곡이었어. 시는... 거기서 건져서 들고 온 젝키 4집 컴백 방송 같은데...... 아마; 라이브라서 놀라고 그때도 카메라가 지랄이었구나 싶고. 저 놈들이 지금은 어떤 모양으로 살고 있는지 떠올라서 회한이 밀려온다. 엠씨가 배두나라 엄마야 깜짝이야 하고 놀랐다;;;;; 한동안 90년대 노래만 줄창 들었는데 엠비씨 채널에서 놀아야겠다. 근데 하나하나 클릭하는거 귀찮은데 한번에 모든 영상을 순서대로 플레이 하는 방법은 없으려나... +릭비도 하나 추가 ㅋㅋ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