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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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영웅전 길드전 영상 공개
?????????? 아니 카이 선생님, 여기서 쌍칼들고 설치시면 곤란합니다(...)

마비노기 영웅전
중갑 방어구 상의인 카크리쉬 메일은 망토가 매력 포인트. 공제방(파티에 참가하기 위한 공격력 or 마법공격력의 최소치를 지정해 놓은 방)이 아닌 이상 수리비 문제도 있고 하여 최근에는 다양한 의상으로 바꿔 입어가며 플레이하고 있다. 마비노기 영웅전, 약칭 마영전을 여전히 플레이하고 있다. 시즌1 전투를 여전히 반복하여 플레이하고 있다. 이 게임을 왜 플레이하고 있는가 회의를 느끼면서도 플레이하고 있다. 음... 삼국지12라든가 앨런웨이크와 같은 최신 PC게임으로 관심을 돌리든가 향후 출시될 마비노기2와 같은 신작 온라인게임을 기다리든가 여하튼 뭔가 매너리즘을 극복할 변화가 필요할 듯하다. 기대했던 마영전 시즌2는 뚜껑을 열어보니 기대에 한참 못 미쳤다. 시즌2에서 추가된 모르반에는 최근

마비노기 영웅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콸테이락 장군님 집게발 쓰신다. 얘 너무 싫어요. 너무 어려워. 출처는 마영전 공홈(http://heroes.nexon.com/) 마영전을 매일매일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꾸준히, 라고 해도 카단과 샤칼 두 맵만 돌고 끄기 때문에 하루 평균 플레이 시간은 30분 정도...? 피로도가 300%에서 떨어질 줄을 모르네요. 매일같이 카단을 때려잡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 마법문자파편 같은 건 없어요. ...ㅠㅠ 마법문자파편이 없다면 사면 되지! 재료를 먹어서 만드려던 희망은 결국 한낱 꿈으로 그치고 그냥 돈 주고 샀습니다. 매일매일 만 골드 2만 골드씩 모아서 만든 3000만 골드로 인피니티 듀얼 블레이드를 소환! 그간 모았던 마법가루나 에르그, 최고급 강화석, 철광석까지 탈탈 털어서 샀기 때문
[마영전] 창시타 샤칼 무한리버 허리케인
마영전 창시타 무한리버 허리케인 영상입니다. 전 동영상에서 많은 조언을 받고 다시 찍어봤습니다. 역시나 노물약 노깃 노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