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록레스너
Posts
18 posts
WWE SUMMERSLAM 2013을 보고 끄적
1. Ring Of Fire : Bray Wyatt(w/Luke Harper & Eric Lowan) vs. Kane 정말 좋지 못했던 쇼의 시작이었습니다. 경기 룰이나 두 선수의 매치업을 생각해볼 때 애초에 좋은 퀄리티를 기대하기는 힘들었지만 그것을 감안하더라도 정말 좋지 못한 경기였습니다. 그저 기술들이 의미없이 오갈 뿐이었고, 기술 하나하나가 나올 때마다 불이 타오르는 아주 촌스러운 효과가 나올 뿐이었습니다. 과거 TNA 락다운에서 펼쳐진 팀3D vs. LAX의 전류 철장 경기에서의 효과만큼이나 바보같아 보였던 효과였습니다. 불이 타오르는 효과는 단지 현장 관중들을 위한 눈요기 정도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PG 등급이기 때문인지 Inferno에서 Ring Of Fire라는 이름으

WWE 익스트림 룰즈 2013 레슬링 옵저버 별점
설문결과 좋았다 60 (46.9%) 별로였다 33 (25.8%) 그저 그랬다 35 (27.3%) 최고의 경기 브록 레스너 v. 트리플 H 76 롤린스 & 레인스 v. 브라이언 & 케인 15 알베르토 델 리오 v. 잭 스웨거 13 최악의 경기 셰이머스 v. 마크 헨리 84 존 시나 v. 라이백 17 ----------------------------------------------------------------------------------------------- 0. 코디 로즈 v. 더 미즈 *3/4 1. 크리스 제리코 v. 판당고 **3/4 2. US 챔피언쉽 : 코피 킹스턴(C) v. 딘 앰브로스 **1/2 - 경기는 괜찮았지만, 너무 급했다고 말했습
F-5 - 브록 레스너
피폭자 : 트리플 H WWE의 5월 PPV인 익스트림룰스의 메인 이벤트였던 트리플 H와 브록 레스너의 스틸케이지 매치. 대체 왜 이게 메인 이벤트지, 대체 왜 스틸케이지 매치를 한 거지라는 질문만 남기고 끝났습니다. 진짜로 보는 내내 왜란 생각만 들더군요. 차라리 이럴거면 전 경기인 존 시나 vs 라이백을 메인 이벤트로 세우지 이게 사위의 힘인가!!라는 불평을 해봤습니다. 간만에 스틸케이지라는 메리트도 하나도 없고.. 철창은 그냥 UFC 분위기라도 내볼려고 씌운 것 같았습니다. 그나저나 이제 진짜 브록은 아닌 것 같습니다. 작년이었나 지난 번 존 시나와의 익스트림룰즈 그 때까지가 딱 좋았지 이젠 진짜 아니다.. 그나마 락은 레매까지만 깔끔하게 하고 끝났는데 넌 왜 자꾸 나오니.. 이젠 영 관중
기무라 락...브록 레스너
21세기 스포츠 엔터테인먼트계 희대의 거물 먹튀 브록 레스너의 치킨윙 암락. 레스너가 K-1과 UFC를 거쳐 WWE로 돌아온 후 새롭게 장착한 필살기로 두 손으로 상대의 한 쪽 팔을 4 자로 걸어 잠그어 꺾는 기술입니다. 1951년 10월 23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마카라낭 축구 경기장에서 펼쳐진 유도 귀신 기무라 마사히코와 브라질 유술의 창시자 엘리우 그레이시 간의 승부에서 기무라가 승리를 거머쥐는 데 사용한 기술로 유명하며, 기무라 락이라는 이름도 바로 이 결투에서 유래된 것이라고 합니다. 현재 종합격투기에서 뿐만 아니라 프로레슬링에서도 간간이 볼 수 있는 서브미션 기술로 오래 전의 루 테즈 역시 더블 리스트 락(double wrist lock)이라는 이름으로 사용한 바 있으며 만일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