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부라야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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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콩의 역습(キングコングの逆襲: King Kong Strikes Again.1967)
1967년에 토호에서 혼다 이시로 감독이 만든 특수 촬영 괴수 영화. 토호 창립 35주년 기념작이다. 1962년작으로 토호 창립 30주년 기념작인 킹콩 대 고질라의 후속작에 가깝다. 내용은 북극의 얼음 속에 있는 방사능 X는 핵무기의 자원이 될 수 있어서 사악한 악당 닥터 후가 모국의 여자 공작원 마담 피라냐의 지원을 받아 메카니콩을 개발해 얼음을 깨부수려고 하지만 자기장 때문에 회로가 망가져 굴착에 한계가 생기자, 메카니콩의 모델로 자바 해의 몬도 섬에서 전설로 전해져 내려오는 거대 괴수 킹콩을 붙잡아 세뇌시켜 이용하려는 가운데.. 유엔 소속 동물 연구원 수잔과 그녀의 연인 노무라 지로, 칼 넬슨 중령이 원자력 잠수함을 타고 몬도 섬에 갔다가 우연히 킹콩과 만나 친구가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

퍼시픽 림 블루레이 (예거박스 한정판) 및 감독의 코멘터리...
대충 물건 사진은 lordkai 님의 포스팅을 보시는 것이 나을 것입니다.퍼시픽림 예거박스 리미티드 에디션 리뷰 저 포스팅에 덧글로도 남겼지만, 한정판이랍시고 나왔음에도 스태츄(?) 퀄리티는 좀 처참한 수준입니다.대충 찍어서 대충 색 입힌 모양새를 하고 있습니다.물론 원래 제품 사진으로도 별로일 것 같다는 느낌은 많이 왔었죠.그리고 열어서 뒤 뚜껑을 까서 디스크를 꺼내는 것도 상당히 불편해서 다른 에디션을 추가로 구하는 것을 고려하게 만듭니다.(이 경우 일본판을...뭐 사실 시청 자체는 다운로드판으로 주로...) 블루레이 영화 화질은 저번에 전문적인 분이 4K환경에서 다루신 포스팅도 있고, 제 환경도 낡아버렸기 때문에 그다지 논하지는 않을 것인데, 일단 다운로드 버전에 비하면 비트레이트가 우월하기에 디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