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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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posts[치외법권] 확실히 쌈마이스럽다
감독;신동엽출연;임창정, 최다니엘임창정 최다니엘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말 오후에 무대인사 있는걸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임창정 최다니엘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주말에 무대인사 있는 걸로 봤습니다 에 이어 임창정-최다니엘의 두번쨰 만남이었던 가운데감독이 감독인지라 그렇게 큰 기대는 안했구요그리고 영화를 보니 확실히 소위 말하는 쌈마이 스러운게 있긴 하네요물론 그것도 임창정이 그나마 살려줘서 그 정도이지...프로파일러 캐릭터를 생각한다면 감독이 캐릭터 설정을 잘못 했다고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습니다그리고 오랫만에

임창정, 최다니엘의 '치외법권'을 보고..
천만 영화 ‘베테랑’과 주제의식, 줄거리, 개봉시기 등등 비슷한 구석이 많아 잘하면 ‘베테랑’의 반의반 정도쯤의 관객은 들겠다 싶었는데 뚜껑을 열어보니 많이 아쉽다. 왜 이런 결과가 나왔는지 궁금해서 영화를 봤는데 다른 거 떠나 전반적으로 톤앤매너가 애매하고 결정적으로 디테일이 너무 허접하다. 도무지 극에 설득이 되질 않았고 공감이나 몰입도 어려웠다. 진지해야 할 때 나이브하고 막 가야 할 때는 몸을 사리는 느낌이랄까? 간혹 캐릭터의 매력으로 이 모든 단점을 극복하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 그러기엔 캐릭터도 많이 약했다. 영화의 엑기스가 됐어야 할 액션씬도 뻔하고 식상해서 지루하기만 했다. 딱히 웃기지도 않았다. 나까 코미디를 하려면 배우들이 배우 인생을 건다는 각오로 더 막 갔어야 했고 하이 코미디를 하고
![[악의 연대기] 구구절절하다](https://img.zoomtrend.com/2015/05/19/c0014543_555af65362a82.jpg)
[악의 연대기] 구구절절하다
블라인드 모니터링으로 본 악의 연대기 역시나 최종 결과물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스릴러가 아니라 사건일지 보는 느낌 분명 볼만은 한 작품인데 긴 시간을 버틸 내용이 없으니.. 이것저것 아이템은 많이 넣었는데 이러면 차라리 시간을 더 쳐내는게 낫지 않았을지? 하면서 시간을 보니 102분, 요즘 트렌드로 보면 짧은 편인데도 구구절절 설명하고 있으니 안타깝다. 그렇다고 반전이나 개연성면에서 그럴만한 수준이라고 보기엔.. 개취겠지만 주연들에 별로 감정이입도 안되고 위플래쉬의 굿잡같은 영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악에 대한 설명을 그렇~게 하고 싶었다면 좀 더 감정이입이 될만한 스토리를 가져왔어야.. 요즘 많이 쓰인 기존 아이템에 설명을 하고 싶어서인지

악의 연대기 - 전반의 에너지를 감당하지 못하고 무너진 후반부때문에.......
이 리뷰 오프닝을 쓰는 현재, 아직까지는 한 편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아무래도 영화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한 번 쯤 쉬어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물론 극장가가 정말 휘몰아치는 상황인지라 웬만한 영화들은 꼬리를 내리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만 이 영화 외에 한 편이 더 눈에 들어왔던 상황입니다만, 그 영화는 도저히 손길이 안 가서 그냥 패스하고 말았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백운학 감독의 전작이라고 볼 수 있는 튜브를 굉장히 좋아하는 사람중 하나로서, 그 사이에 너무 오랫동안 영화가 없었다는 사실을 굉장히 아쉬워 합니다. 당시에 튜브는 지하철에 관한 액션을 꽤 멋지게 보여준 바 있고, 그 덕분에 영화의 매력을 이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