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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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웹툰] 착한 열정 드라마

타누키의 MAGIC-BOX|2022년 10월 22일

중쇄를 찍자는 개인적으로 일본 드라마의 마지막을 장식했던 작품입니다. 아무래도 너무 교훈적이고 착한 내용이라 몇 편 보다가 그만두었었는데 리메이크한 오늘의 웹툰도 엇비슷합니다. 그래도 억텐이 좀 덜하고 김세정이나 남윤수 등의 캐릭터도 무난히 괜찮아서 끝까지 보긴 했네요. 옷 소매 붉은 끝동에서 좋았던 하율리가 현대적으로 나와 반갑기도 했고 남윤수와도 잘 어울린다고 보았지만 역시 서브는 서브라 ㅜㅜ 확실히 다수는 사랑받는 것 보다 사랑하는 쪽이긴 한 듯~ 김세정은 최다니엘에게 맡기라고... 물론 그쪽도 남보라가 있지만 ㄷㄷ 착한 일본풍 열정 드라마긴 했지만 다시 응원이 필요한 시기라 그런가 일드들도 다시 시작할만할지도~

[비스트] 방황하는 중심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6월 25일

이정호 감독의 다른 작품들은 사실 그리 좋지 못했기에 망설였는데 호기심과 방황하는 칼날을 괜찮게 봤었기에 범죄 스릴러로 돌아온 이번 작품을 보고 싶었는데 익무 시사로 먼저 보게 되었습니다. 이성민과 유재명의 아저씨 대결과 전혜진, 최다니엘의 연기변신이 잘 될까 싶었는데....반반 정도네요. GV까지 있어 들어보니 나름 감독의 연출대로 풀리지는 않았나본데 편집되지 않고 나갔으면 어땠을지... 특히 끝으로 가며 특유의 분위기가 희석되어버릴 정도라 흐음... 오르페브르 36번가의 리메이크작이라 기대되었던 부분이었습니다만 스토리의 중심이 휘둘리고 그 중심에 다다르지 못하게 흔들리는 연출은 참 아쉬웠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설명하지 않는 영화를 좋아합니

"비스트"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19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고민 됩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수사 스릴러 장르의 영화라서 말이죠. 배우들도 잘 할 때는 잘 하는 배우들이다 보니 아무래도 잘 되면 정말 잘 나올 영화라는 생각이 든 겁니다. 하지만 이 영화가 그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은 국내 수사 스릴러의 기본적인 상태들 때문입니다. 선뜻 손이 안 가게 만드는 미묘한 지점들이 너무 많은 것이 사실이어서 말입니다. 이 영화도 그럴까봐 겁 나는 상황인 거죠. 솔직히 이 영화, 다른 영화들 때문에 볼 거 같지 않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제가 두려워하는 영화들의 전철를 밟고 있네요;;;

공모자들

공모자들

취객의 IT 연구실|2016년 6월 10일

*영화제목 : 공모자들 *개봉일 : 2012년 8월 29일 *감 독 : 김홍선 *출 연 : 임창정(장기밀매총책_영규), 최다니엘(실종자남편_상호), 오달수(출장외과의_경재) *제작 국가 : 한국 *청소년 관람불가 *장 르 : 범죄, 스릴러 --- - 관람일 : 2016년 6월 8일 수요일 - 관람처 : 춘천 원룸 - 관람 방식 : 데스크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