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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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posts잼라이브
치킨은 왼쪽 다리가 맛있다.슈퍼마리오 원작자의 직업은 건물주다.둘리의 머리카락은 두 가닥이다. 이 무슨 귀신씻나락 까먹는 소리냐고? 한달전쯤 알게 되어 요즘 매일 하루에 한차례씩 버닝하고 있는 스마트폰앱 '잼라이브'를 하면서 알게된 쓸데없는 잡학들이다. ㅋㅋㅋ후배가 알려줘서 깔게된 잼라이브는 매일 점심 12시 30분에 생방송 동시접속으로 진행되는 퀴즈쇼인데, 한번에 12개의 문제가 출제되며 이 문제를 다 맞추면 100만원의 상금을 정답자 수만큼 1/n하여 나눠준다. 주말에는 1일 2회에다 일요일 밤에는 상금이 300만원으로 올라 지지난 주말엔가는 11만명이 동시접속한 적도 있을 정도로 인기가 많다. 특히 직장인들이 점심 먹고 동료들과 같이 게임을 많이 푼다고 한다.학교 다닐 때 장학퀴즈나 퀴즈 아카데미를

추억의 플래시게임 - 팬시팬츠3
어서오세요 주말인 오늘 추억의 플래시게임을 하나를 가지고 왔습니다바로 그유명한 팬시팬츠 모험인데요 아시는분들은 많이 알고계시겠지만 소닉+슈퍼마리오 느낌 이라고 생각하면 될정도로 약간의 비슷함이 있고 스피드감이 있어서 많은분들에게사랑받는 그런 플래시게임입니다. 간단히 단축키를 살펴본뒤 바로 진행해보도록 합시다 *단축키설명이동: ←,→점프: S문열기: ↑슬라이드: 달리면서 ↓옷변경: 스페이스바이번에 준비한 추억의 플래시게임은 팬시팬츠라는 말보다는 노란바지의 모험으로 알고계신분들이 많으실꺼에요 ㅎㅎ 말그대로 노란바지를 입은 주인공이 모험을 하면서 발생하는 판타지 꿈 같은 이야기 입니다조작법도 상당히 간단해서 점프와 방향키로만 조작이 가능하며 특별한 기술은 없고

그 동안의 관심사 - 19. 별의 커비
커비, 혹은 일본식 발음대로 카비라고 부르는 괴생명체(?)가 주역인 HAL 연구소의 게임 프랜차이즈.이 글을 쓰는 오늘은, 이 시리즈의 시작인 별의 커비 1편이 나온 지 26주년을 맞는 날이다.처음 접했을 때 그렇게까지 관심이 가지 않았던 별의 커비 시리즈는, 지금의 내게는 슈팅 게임 전반, 동방 프로젝트와 함께 가장 깊이 파고 있는 분야가 되었다. 처음 별의 커비 시리즈를 접한 때는 20세기 말인 1999년이었다.비록 누군가가 에뮬레이터로 "별의 커비 꿈의 샘 이야기"를 하던 것을 구경하던 것일 뿐이었고, 주인공이 동글동글해서 귀엽게 느껴졌던 것 외에는 크게 관심이 가지 않았었다.당시 임천당과 그 세컨드/서드 파티를 통틀어서도 그 쪽에서 가장 돋보이는 캐릭터는 아직까지 마리오였던 시절이기도 했고...

스필버그 '플레이스테션으로 마리오 등은 해봤다'
-감독님은 실제로 VR게임을 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플레이스테이션으로 '마리오' 등은 해봤죠. 처음 했을 적에는 고글을 벗고 싶지 않았습니다.(웃음) 고글을 벗었을 때의 '뭐야 지구잖아'라는 실망감이 싫어서요. VR로는 360도 전방향의 체험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놀라운 세계라고 생각하고 매료되었습니다. 2 과연 레벨이 다르군 3 진짜냐 스필버그 레벨쯤 되면 PS로 마리오를 할 수 있는 건가... 5 옛날 엄마들이 게임기를 전부 패미컴이라 부른 거랑 비슷한 게 아닐까 10 드디어 치매가 왔나보군 11 스필버그 쯤 되면 특수주문을 한 거겠지 17 일본에 립서비스 겸 마리오를 언급한 거겠지만 립서비스인 게 들통나버렸군 19 이거는 플스가 쩌는 거냐 마리오가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