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GD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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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posts이렇게나 이기주의가 팽배하고 있던 건가!!
이번에 방도리 이벤트 포인트 계산식이 바뀌었다. 내 점수의 비중은 5배 증가, 다른 사람의 비중은 절반으로 감소. 결과적으로 내 점수의 가치는 다른사람 점수의 10배 정도가 됐다. 그런데 이 것 하나가 공방 분위기를 완전히 바꿔놨다. 기존에는 베테랑 공방에 가도 다들 점수가 고만고만했다. 12만 겨우 채워서 들어온 거구나, 싶은 딱 그 점수만 나오는 사람이 태반이었다. 게다가 제대로 플레이하지 않고 대충 하면서 미스가 수십 개씩 쌓여 있거나, 심하면 전혀 플레이하지 않고 보상만 받아가는 경우도 있었다. 어떻게보면 그게 각자에겐 합리적인 선택일 수도 있었다. 내 점수와 획득하는 보상의 관계를 보면, 점수가 내려가도 이벤트 포인트 가산율이 올라가는 게 무조건 유리했다. 다른 사람 점수는 일반적으
방도리도 스킬 레벨이 도입될 거라는데 ...
개인적으론 그다지 기대되지 않는다. 일단 가장 큰 이유는 개발사 크래프트에그의 능력없음이 이미 잘 드러나버린 상황이라는 점이지만, 마냥 그런 이유인 것만은 아니다. 일단 스킬 레벨업에 사용되는 재료가 '중복 카드'라는 점. 현재의 방도리에는 중복 카드를 얻을 방법이 가챠 외에는 전무하다. 데레스테나 스쿠페스처럼 이벤트로 중복카드가 지급되는 것도 아닌 관계로, 과금액에 따른 편차가 굉장히 클 수밖에 없다. 데레스테는 이벤트로도 최상위의 바로 아랫등급인 SR을 다량 배포하고 있어서 무과금 플레이어도 완전히 스킬 레벨 컨텐츠를 거의 손해없이 즐길 수 있고, 스쿠페스는 과금 지향적이긴 하지만, 가챠 외의 요소를 통해서도 스킬 레벨업을 위한 소재를 주기적으로 제공하며, 플레이를 통해서도 얻을 수 있다. 하지
방도리 이벤트 포인트 획득량 변경된 계산식.
바뀐 계산식은 다음과 같다. 기본 획득 P = 50 + 자신의 점수/1만 + 타인의 점수/10만 여기에 밴드 배율에 따라 가산하고, 부스트 배수를 곱한다. 자기 점수는 100점, 타인 점수는 사람당 10점으로 총 40점이 상한이다. 예를 들어 자신은 120만 점, 총점 370만 점이라면, 자기 점수는 상한으로 100점, 타인의 점수는 250만 점이 되므로 획득 기본 P는 50 + 100 + 25 = 175 가 되고, 여기에 자신의 배율 100%, 부스트 3개를 사용했다면, 170 × 200% × 5 × 3 = 5250 이 되는 식이다. 기존에 비해 상한선은 기본 200점에서 190점으로 줄어들지만, 자신의 점수는 1/5만 적용되던 기

라이브 부스트 축적 상한 10개로 조정.
3개에서 10개로 바뀌었다. 랭크업 할 때의 충전량도 10개로 증가. 당연히, 시작 직후에는 랭크 3이 되는데, 이때문에 새 계정을 만들면 부스트 30개를 가지고 시작하게 된다. 사실상 지금 시작하면 써도써도 마르지 않는 부스트의 샘을 가지고 시작하게 되는 셈. 그리고 이벤트 기간이 아니더라도 부스트를 1~3개까지 자유롭게 설정해서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2~3개를 썼을 때에는 득보다 실이 훨씬 크기 때문에, 플레이를 거의 하지 않는 사람들에겐 유리할 수 있지만, 많이 하려는 경우라면 1개씩 쓰는 게 훨씬 낫다. 안쓰는 것과 1개 쓰는 것이 4배 만큼 증가하는데, 1개에서 추가로 쓸 때는 1배 밖에 증가하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이벤트 포인트에 한해서는 보상이 10, 15배로 부스트에 정비례하게 증가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